유한양행,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절차 주목
유한양행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는 이사회가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주주총회 6개월 전까지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하는 절차가 담겨 있다. 기사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시점을 짚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고경영자 승계 절차와 후보 선정은 이사회 감독 및 회사의 경영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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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7T KRW | 1.8T KRW | 2T KRW | 2.1T KRW |
| Operating profit | 411.2 × 100M KRW | 572.1 × 100M KRW | 701.1 × 100M KRW | 1,102 × 100M KRW |
| Net income | 1,302.7 × 100M KRW | 935.1 × 100M KRW | 967.1 × 100M KRW | 2,095.7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2.38% | 3.16% | 3.49% | 5.23% |
| EPS | - | - | - | -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2,629 × 100M KRW |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1,188 × 100M KRW |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406 × 100M KRW | 1,456 × 100M KRW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112 × 100M KRW | 119 × 100M KRW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BlackRockFundAdvisors | 6.50% | +1.4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8-10 |
| BlackRockFundAdvisors | 5.07% | +0.7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6-08 |
| 지케이에셋 | 5.03% | +5.03% | 자사주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변동 | 2026-05-11 |
| 국민연금공단 | 6.83%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3-03 |
| 국민연금공단 | 7.85% | +0.09%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국민연금공단 | 7.76%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8.76%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이병철 | Auditor | - | - | - | - |
| 김준철 | Audit committee member | 2021.03.01 | 2027.03.15 | 5 years | D-161 |
| 신영재 | Audit committee member | 2021.03.01 | 2027.03.15 | 5 years | D-161 |
| 오인서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01 | 2029.03.20 | 1 years | D-89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정희 | 기타 비상무 이사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75 | D-161 |
| 조욱제 | 대표이사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71 | D-161 |
| 이병만 | 부사장 | 미등기 | Age 68 | - |
| 김열홍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7 | D-161 |
| 신명철 | 전무 | 미등기 | Age 64 | - |
| 지성길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김성수 | 전무 | 미등기 | Age 62 | - |
| 이병철 | 상무 | 미등기 | Age 62 | - |
| 박동진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Expired |
| 조민철 | 상무 | 미등기 | Age 61 | - |
| 김준철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D-161 |
| 이영미 | 부사장 | 미등기 | Age 60 | - |
| 이학주 | 상무 | 미등기 | Age 60 | - |
| 고선진 | 전무 | 미등기 | Age 59 | - |
| 정주영 | 전무 | 미등기 | Age 59 | - |
| 김용찬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윤동수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홍현동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신영재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9 | D-161 |
| 유재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8 | - |
| 김재용 | 전무 | 미등기 | Age 58 | - |
| 신동국 | 상무 | 미등기 | Age 58 | - |
| 임효영 | 부사장 | 미등기 | Age 58 | - |
| 오상호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공병준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강대식 | 전무 | 미등기 | Age 55 | - |
| 박은희 | 전무 | 미등기 | Age 55 | - |
| 최영기 | 전무 | 미등기 | Age 55 | - |
| 이상호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이세영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박찬환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홍승훈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이효정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장선우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김준환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 이해영 | 상무 | 미등기 | Age 50 | - |
| 유지수 (Judith Maria Ertle)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김지영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유한양행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는 이사회가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주주총회 6개월 전까지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하는 절차가 담겨 있다. 기사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시점을 짚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고경영자 승계 절차와 후보 선정은 이사회 감독 및 회사의 경영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유한양행 이사회는 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라 CEO 후보군을 심의하고 주주총회 약 6개월 전에 대표이사 후보 1명을 확정한다. 차기 대표 인선을 앞두고 내부 승진 관례가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의 CEO 후보 추천·확정 절차와 대표이사 승계는 이사회 구성 및 경영진 선임의 투명성과 관련된 지배구조 사안입니다.
유한양행의 정관과 지배구조보고서에 따라 차기 대표이사 후보는 정기 주주총회 약 6개월 전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 후보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된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표이사 후보 확정과 주주총회 선임 절차는 상장사의 경영승계 및 이사회 운영과 관련된다.
유한양행 대표이사의 임기와 차기 대표이사 후보 선정을 둘러싼 회사 내부 논의가 소개됐다. 회사는 정기 주주총회 전 대표이사 선임이 이뤄지면 된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표이사 승계는 지배구조 이슈지만, 기사 요약만으로 주주권 행사나 공식 후보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786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계약을 체결했다. 기사에는 후보물질 임상시험과 신규 이사 선임 관련 내용도 함께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계약과 임상시험 자체는 기업 실적·사업 뉴스에 해당하며, 기사에서 확인되는 주주행동주의나 지배구조 쟁점이 중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