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유상증자 이후 사업 다각화 추진
한양증권의 최대주주 KCGI가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 뒤 신사업 확대 방침을 밝혔다. 회사는 부동산PF 부실과 관련한 재무 부담을 안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가 참여한 유상증자와 사업 다각화는 상장사의 자본배분, 재무건전성 및 기존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2030년까지 연간 ROE 10% 이상 달성, 업계 평균 수준의 재무지표 달성
주주환원: 보통주 주당 최소 1,600원 배당 또는 배당성향 30% 유지
이행 일정: 중장기 2030년 목표 제시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37.4%, 2026년 제71기 보통주 1주당 배당금 1,600원, 우선주 1,650원, 총액 211억원;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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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1T KRW | 9,990.3 × 100M KRW | 8,333.1 × 100M KRW | 9,090.2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372 × 100M KRW | 462.9 × 100M KRW | 544.5 × 100M KRW | 753.1 × 100M KRW |
| Net income | 240.3 × 100M KRW | 351 × 100M KRW | 388 × 100M KRW | 565.7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3.33% | 4.63% | 6.53% | 8.28%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학교법인한양학원 | 0.57% | -39.88% | 대표보고자 변경 | 2026-07-16 |
| 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 | 49.35% | +9.57% | -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 특별관계자 변동 - 추가 근질권설정계약 체결 | 2026-07-15 |
| 학교법인한양학원 | 40.45% | -0.54% | 장외매매 및 계약체결(주주간합의서) | 2025-06-25 |
| 케이씨지아이제2호사모투자 | 39.78% | +39.78% | 신규보고의무 발생 | 2025-06-18 |
| 케이씨지아이 | 0.00% | -29.59% | - 특별관계자 변동 - 대표보고자 변경 - 주식매매계약상 매수인 지위 이전 및 계약 종결 | 2025-06-18 |
| 학교법인한양학원 | 40.99% | 0.00% | 주요 계약( 주식근질권설정계약 및 합의서) 체결 | 2025-04-23 |
| FOXCAPITALMANAGEMENTLTD | 5.00% | +0.01% |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4-09-25 |
| 학교법인한양학원 | 40.99% | 0.00% | 주요 계약(주식매매계약) 체결 | 2024-09-19 |
| 케이씨지아이 | 29.59% | +29.59% | 주식매매계약 체결 | 2024-09-19 |
| 학교법인한양학원 | 40.99% | +0.54%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3-28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정희종 | Auditor | - | 2025.03.31 | 14 years | Expired |
| 조장곤 | Auditor | - | 2026.03.31 | 1 years | Expired |
| 진중신 | Auditor | - | 2026.06.17 | 1 years | Expired |
| 고영집 | Auditor | 2025.11.05 | 2026.11.04 | 1 years | D-30 |
| 김칠규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6.17 | 1 years | D-255 |
| 황 록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6.17 | 1 years | D-255 |
| 강승수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6.18 | 1 years | D-256 |
| 강선남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8.03.25 | 1 years | D-53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조달호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70 | Expired |
| 황 록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D-255 |
| 양유수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66 | Expired |
| 김완진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66 | Expired |
| 김병철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64 | D-621 |
| 김기형 | 사장 | 미등기 | Age 61 | Expired |
| 진중신 | 상무 | 미등기 | Age 61 | Expired |
| 윤병희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안재홍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고명섭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8 | D-169 |
| 강승수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8 | D-255 |
| 고영집 | 전무 | 미등기 | Age 57 | D-30 |
| 이광호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신용휴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6 | D-169 |
| 정진욱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박성주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황성태 | 상무 | 미등기 | Age 54 | D-376 |
| 유문성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김칠규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3 | D-255 |
| 김태연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2 | Expired |
| 안재우 | 상무 | 미등기 | Age 52 | Expired |
| 윤재호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정영도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김태형 | 상무 | 미등기 | Age 49 | Expired |
| 이준규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8 | Expired |
| 신준화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6 | Expired |
| 오세원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4 | Expired |
| 정태두 | 이사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43 | D-621 |
| 허정우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3 | Expired |
| 구본용 | 이사대우 | 미등기 | Age 42 | Expired |
| 김호철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1 | Expired |
| 성정현 | 이사대우 | 미등기 | Age 41 | Expired |
| 김성작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0 | Expired |
한양증권의 최대주주 KCGI가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에 참여한 뒤 신사업 확대 방침을 밝혔다. 회사는 부동산PF 부실과 관련한 재무 부담을 안고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가 참여한 유상증자와 사업 다각화는 상장사의 자본배분, 재무건전성 및 기존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양증권 김병철 대표는 수익 구조 전환과 함께 자기자본이익률 10% 이상 유지, 업계 평균 수준의 밸류에이션 달성 등 기업가치 제고 방향을 제시했다. 회사는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개선도 목표로 삼았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국내 상장사가 밸류업 계획에서 수익성뿐 아니라 지배구조 지표 개선 목표를 함께 제시한 사례다. 한양증권의 기존 밸류업 계획 및 최대주주 변경 이후 경영 방향과 연관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KCGI가 2025년 한양증권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가 된 뒤 김병철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기사에서는 한양증권에 적용된 손실한도 기준이 다른 사례와 달라 일관성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 변경 이후 경영체제와 위험관리 기준의 적용은 금융회사 지배구조와 주주 신뢰에 영향을 준다. 손실한도 산정·적용의 일관성과 감독 기준이 쟁점이다.
한양증권의 사례는 최대주주 변경과 함께 경영진·이사진뿐 아니라 감사기구도 재편 대상이 된 경우로 소개됐다. 황금에스티는 상근감사 선임이 무산된 뒤 내부 감사기구 자체를 재편하는 방안이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감사기구의 형태와 독립성은 내부통제와 주주 보호에 직접 관련된다. 다만 여러 회사 사례가 함께 제시돼 회사별 조치와 중심 대상의 구분에는 제한이 있다.
한양증권이 재무여력 보강을 위해 최대주주인 KCGI 제2호 사모투자 합자회사를 대상으로 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했다. 신주 상장 후 최대주주 지분율은 40.69%로 높아졌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 대상 제3자배정 유상증자는 지분율과 자본구조를 바꾸는 주주가치 관련 자본정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