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증자 권리락 반영한 시가총액 산정 기준 변경
한국거래소가 증자에 따른 권리락을 반영해 시가총액을 산정하는 기준을 변경했다. 변경 기준은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판단에 적용되며 비비안이 직접 영향을 받는 사례로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산정 방식은 저시가총액 상장사의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위험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상장 유지 기준의 적용 방식도 바꾼다.
권유 취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의결권 확보 및 주주들의 뜻을 모아 회사에 전달하여 투명한 경영 환경 조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
의안별 입장:
특이사항:
If shortfalls continue · After 38 trading days
8 / 90 trading days elapsed
Projected dates assume continued shortfalls without trading suspensions from the next trading day. Weekends and holidays are excluded, and thresholds apply by date.
Recovering stocks are also assumed to fall below the threshold at the next close. The projected date is not a final delisting decision date; confirm official status and schedules in KRX disclosures.
Use the period buttons above to adjust the range.
Legacy summaries and estimates; may include data with unverified accounting scope.
| Item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2,326.9 × 100M KRW | 2,167.1 × 100M KRW | 2,003.2 × 100M KRW | 2,117.1 × 100M KRW | 2,151.7 × 100M KRW | 2,113.9 × 100M KRW | 1,967 × 100M KRW | 1,833 × 100M KRW | 1,878.6 × 100M KRW | 2,130.5 × 100M KRW | 2,173 × 100M KRW | 2,217.4 × 100M KRW | 2,224.5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60.4 × 100M KRW | -152.4 × 100M KRW | -75.9 × 100M KRW | -27 × 100M KRW | -15.1 × 100M KRW | -45.2 × 100M KRW | 31 × 100M KRW | 20.1 × 100M KRW | 14.2 × 100M KRW | 57.1 × 100M KRW | 48.6 × 100M KRW | 5.7 × 100M KRW | -50 × 100M KRW |
| Net income | -53.4 × 100M KRW | -1.8 × 100M KRW | 66.6 × 100M KRW | -39.9 × 100M KRW | -16.7 × 100M KRW | -57.6 × 100M KRW | -24.3 × 100M KRW | -522.9 × 100M KRW | -32.1 × 100M KRW | -81.7 × 100M KRW | -79 × 100M KRW | -38.1 × 100M KRW | -126.1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2.60% | -7.03% | -3.79% | -1.28% | -0.70% | -2.14% | 1.58% | 1.10% | 0.76% | 2.68% | 2.24% | 0.26% | -2.25% |
| EPS | KRW -766 | KRW 27 | KRW 1,073 | - | - | - | - | - | - | KRW -270 | KRW -261 | KRW -35 | KRW -395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쌍방울 | 44.73% | +27.42% | 발행회사의 기발행 3회차 전환사채 양수 및 전환 | 2026-05-20 |
| 이니텍 | 31.66% | -16.04% | 발행회사 발행 전환사채 처분에 따른 변동보고 | 2026-05-07 |
| 광림 | 0.00% | -30.00% | 전환사채 처분 | 2026-04-30 |
| 다이나믹솔루션 | 14.49% | +14.49% | 발행회사 발행 전환사채 취득에 따른 신규보고 | 2026-04-30 |
| 쌍방울 | 44.76% | +27.45% | 발행회사의 기발행 3회차 전환사채 양수 및 전환 | 2026-04-27 |
| 김영훈 | 6.30% | +6.30% | - 공동보유약정 5%이상 체결에 따른 대량보유보고 | 2026-04-07 |
| 이니텍 | 47.70% | +22.39% | 발행회사 발행 전환사채 취득에 따른 변동보고 | 2026-02-05 |
| 이니텍 | 25.31% | +25.31% | 발행회사 발행 전환사채 취득에 따른 신규보고 | 2025-12-23 |
| 광림 | 30.00% | +17.00% | 보통주 장외매각 및 보유목적 변경 | 2025-02-10 |
| 쌍방울 | 17.31% | -7.83% | 주식추가 매수 및 특관자 해지에 따른 변동 | 2025-02-10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송시헌 | Auditor | - | 2028.03.31 | 4 years | D-543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김방림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86 | D-543 |
| 손영섭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9 | Expired |
| 송시헌 | 감사 | 감사 | Age 59 | D-543 |
| 이규화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6 | D-543 |
| 이영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49 | D-543 |
| 김안나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41 | D-356 |
한국거래소가 증자에 따른 권리락을 반영해 시가총액을 산정하는 기준을 변경했다. 변경 기준은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판단에 적용되며 비비안이 직접 영향을 받는 사례로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산정 방식은 저시가총액 상장사의 관리종목 지정과 상장폐지 위험에 직접 영향을 미치며, 상장 유지 기준의 적용 방식도 바꾼다.
비비안은 신사업 추진과 자산 유동화를 진행하는 동시에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한 10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는 이를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하나로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무상증자는 주주의 보유 주식 수와 거래 구조에 영향을 주는 자본정책이며, 신사업·자산 유동화와 함께 회사의 자본배분 방향을 보여준다.
에넥스와 비비안이 시가총액 300억원 기준을 밑돈 상태가 25거래일 이어지면서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가능성이 거론됐다. 에넥스에서는 최대주주 박진규의 지분이 29.54%로 변동 보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은 상장 유지 여부와 직결되는 상장시장 규정 이슈이며, 해당 기업 주주에게 거래 지속성과 투자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비비안은 시가총액 기준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추진했다. 관련 유상증자 결정 정정 공시와 임시주주총회 결과가 제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자본조달이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와 희석 부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다. 시가총액 기준 강화 이후 상장사의 대응 사례라는 점에서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