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신세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환원 강화
현대백화점과 신세계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두 국내 상장사가 배당과 자사주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실행하는 내용으로, 주주환원 확대 여부와 방식이 투자자 관심사다.
핵심 목표: ’27년 ROE 7% 달성, ’30년 연결 기준 매출 10조원
주주환원: FY25FY27 매년 자기주식 20만주(2%) 이상 소각, FY25FY27 주당배당금 30% 이상 점진적 확대, FY24~FY27 최소 주당배당금 4,000원
이행 일정: FY25 20만주 소각 완료, FY26 20만주 소각 예정(2026.03.31), FY25 주당배당금 5,200원 지급 예정
특이사항: 배당기준일 전 배당금 확정으로 배당예측 가능성 제고,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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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9T KRW | 1.9T KRW | 2T KRW | 2T KRW |
| Operating profit | 3,480.3 × 100M KRW | 2,766 × 100M KRW | 2,433.7 × 100M KRW | 2,387.6 × 100M KRW |
| Net income | 2,475.9 × 100M KRW | 2,095.7 × 100M KRW | 922.8 × 100M KRW | 595.3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18.65% | 14.47% | 12.23% | 11.92%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정유경 | 29.15% | 0.00% | 주식 담보 해제 및 제공 / 신규 계약 체결 | 2025-09-05 |
| 국민연금공단 | 12.70% | +1.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정유경 | 29.15% | +29.15% | 수증으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 2025-05-30 |
| 이명희 | 0.00% | -28.56% | 증여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대표보고자 변경 | 2025-05-30 |
| 국민연금공단 | 11.59% | +1.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10.51% | -2.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강 경 원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0 | 3 years | Expired |
| 김 한 년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5 | 3 years | D-171 |
| 진 희 선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5 | 1 years | D-171 |
| 최난설헌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8.03.23 | 4 years | D-535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박 주 형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7 | D-171 |
| 곽 세 붕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5 | D-171 |
| 김 한 년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5 | D-171 |
| 김 선 진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3 | D-171 |
| 진 희 선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D-171 |
| 홍 승 오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8 | Expired |
| 최난설헌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1 | Expired |
현대백화점과 신세계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두 국내 상장사가 배당과 자사주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실행하는 내용으로, 주주환원 확대 여부와 방식이 투자자 관심사다.
신세계의 패션 부문 회복과 본업 체력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증권가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과 고속터미널 부지 재개발도 주요 요인으로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기업가치 평가에서 배당과 자사주 등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 가능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신세계는 2025~2027년 약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으며, 현재까지 3000억원 이상을 실행했다. 현재 주가 대비 배당수익률은 4.7%로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실행 사례로 주주환원 정책의 이행 속도와 규모를 확인할 수 있다.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지분 정리 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신세계는 배당을 확대했고 올해 자사주 20만주를 추가 소각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계열분리 과정의 지분 변동과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가 두 상장사의 지배구조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당 의원이 자산운용사들을 대상으로 신세계그룹 계열사 주식 보유 여부와 해당 기업에 대한 스튜어드십코드 활동 여부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기관투자자의 국내 상장사 보유와 주주관여 활동이 정치권의 검증 대상이 된 사례로, 스튜어드십 행사와 기관투자자 책임에 대한 논의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