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케이앤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하고 배당성향 목표 제시
디케이앤디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PBR·ROE·PER 등 투자 지표의 중장기 목표와 주주환원 방침을 제시했다. 올해 배당성향은 24.4%로 확정했으며, 계획에는 제조 경쟁력 강화와 M&A 추진도 담겼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밸류업 계획의 목표와 배당·주주환원 방침은 회사의 자본 배분과 향후 주주환원 기대를 구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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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Consolidated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3.3T KRW | 3.4T KRW | 3.4T KRW | 3.4T KRW |
| Operating profit | 895.1 × 100M KRW | 917.3 × 100M KRW | 949.7 × 100M KRW | 387.4 × 100M KRW |
| Net income | 532.4 × 100M KRW | 502.3 × 100M KRW | 864.9 × 100M KRW | 140.4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2.70% | 2.67% | 2.77% | 1.15% |
| EPS | KRW 6,568 | KRW 6,197 | KRW 10,671 | KRW 1,732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935 × 100M KRW |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324 × 100M KRW |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 | 132 × 100M KRW | 817 × 100M KRW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 - | 100 × 100M KRW | 141 × 100M KRW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상미당홀딩스 | 73.59% | +0.01% |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 수 변동 주식 담보 계약 변경 | 2026-07-24 |
| 상미당홀딩스 | 73.58% | -0.22% | 특별관계자의 변동 주식 담보 계약 변경 | 2026-05-29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 담보 대출 계약 변경 | 2026-01-22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 신규담보 대출 계약 | 2025-12-03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계약내용변경 | 2025-08-01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계약내용변경 | 2025-07-24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특별관계자개요 변경 | 2025-03-26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계약내용변경 | 2025-01-22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계약내용변경 | 2024-11-20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관련계약내용변경 | 2024-08-07 |
| 상미당홀딩스 | 73.80% | 0.00% | 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4-07-30 |
| 국민연금공단 | 3.99%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제프리 존스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24 | 2026.03.23 | 3 years | Expired |
| 전성기 | Audit committee member | 2021.03.01 | 2027.03.28 | 5 years | D-174 |
| 이임식 | Audit committee member | 2021.03.01 | 2027.03.28 | 5 years | D-174 |
| 신동윤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01 | 2029.03.25 | 1 years | D-902 |
| Jeffrey Jones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01 | 2029.03.25 | 3 years | D-902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제프리 존스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4 | Expired |
| 이임식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6 | D-174 |
| 전성기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D-174 |
| 김진억 | 상무 | Inside director | Age 60 | D-537 |
| 호우 게리 | 전무 | 미등기 | Age 60 | - |
| 한창남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우태준 | 상무 | 미등기 | Age 58 | - |
| 장세인 | 전무 | 미등기 | Age 57 | - |
| 김범수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6 | Expired |
| 박종환 | 상무 | 미등기 | Age 56 | - |
| 유영훈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김주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최재규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이호성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김회성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김재섭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정기성 | 상무 | 미등기 | Age 53 | - |
| 나상우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김은경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전희경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이임호 | 상무 | 미등기 | Age 49 | - |
| 이승찬 | 상무 | 미등기 | Age 45 | - |
| 김병헌 | 상무 | 미등기 | Age 45 | - |
| 유민영 | 상무 | 미등기 | Age 44 | - |
디케이앤디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고 PBR·ROE·PER 등 투자 지표의 중장기 목표와 주주환원 방침을 제시했다. 올해 배당성향은 24.4%로 확정했으며, 계획에는 제조 경쟁력 강화와 M&A 추진도 담겼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밸류업 계획의 목표와 배당·주주환원 방침은 회사의 자본 배분과 향후 주주환원 기대를 구체화한다.
삼립은 2030년 매출 목표를 발표하면서 중장기 배당성향 목표를 30%로 제시했다. 보유 자사주 6.07%는 소각, 임직원 보상, 인수합병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 목표와 자사주 처리 방향은 삼립 주주의 환원 기대와 향후 주식 수·지분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삼립이 8년 만에 허희수의 경영 참여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바꿨다. 허희수는 주주로서 책임을 강조했지만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법적 책임 범위에 대한 논란도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오너 3세의 경영 승계와 이사회 참여는 삼립의 지배구조, 이사회 독립성, 책임경영 체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삼립의 주가와 PBR이 하락한 가운데 사외이사 선임 절차의 투명성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운영을 둘러싼 문제가 제기됐다. 회사는 사외이사 선임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추위를 신설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의 이사회 독립성과 후보 추천 절차에 관한 구체적 문제 제기로, 소액주주 보호와 기업가치 저평가 논의에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