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restructuring
Importance 4
우성, 합병대가로 자사주 활용…지배력 변화 주목
우성은 보유 자사주를 합병대가로 활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사주에 의결권이 부여되면서 최대주주 측 지배력이 50%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점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를 합병대가로 사용하는 방식은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과 달리 의결권과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주가 검토해야 할 자본정책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