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 박재순 부회장, 지분 0.22%로 확대…자사주 소각·지배구조 개편 주목
부방 박재순 부회장이 지분을 0.22%로 확대했다. 부방은 약 81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그룹 차원에서 경영 효율화와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 측 인사의 지분 변동과 자사주 소각이 함께 거론돼 지배력 변화와 주주환원 정책을 살필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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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Consolidated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3,384.6 × 100M KRW | 3,310.5 × 100M KRW | 3,364.6 × 100M KRW | 3,194.8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9.2 × 100M KRW | -3.4 × 100M KRW | 48.7 × 100M KRW | 17.5 × 100M KRW |
| Net income | 312.6 × 100M KRW | -260 × 100M KRW | 115.2 × 100M KRW | 23.3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0.27% | -0.10% | 1.45% | 0.55%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테크로스홀딩스 | 48.01% | +0.22% | 변동사유 :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매수 | 2026-08-10 |
| 테크로스홀딩스 | 47.79% | +0.12% | 변동사유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2026-08-04 |
| 테크로스홀딩스 | 47.67% | +0.16% | 변동사유 : 특별관계자 추가 및 장내매수 | 2026-07-31 |
| 테크로스홀딩스 | 47.51% | +0.16% | 변동사유 : 신규특별관계자 추가 및 기존특별관계자 매수변경사유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담보계약 해지 | 2026-07-24 |
| 테크로스홀딩스 | 47.35%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6-06-30 |
| 테크로스홀딩스 | 47.35%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체결 | 2025-12-31 |
| 테크로스홀딩스 | 47.35%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만료 | 2025-04-15 |
| 테크로스홀딩스 | 47.35%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연장 | 2024-04-15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전수홍 | Auditor | - | - | 1 years | - |
| 김동현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9 | 1 years | Expired |
| 오현철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9 | 1 years | Expired |
| 이동우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9 | 1 years | Expired |
| 임병훈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8 | 1 years | D-173 |
| 김중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8 | 1 years | D-173 |
| 여수호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8 | 1 years | D-173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동건 | 회장 | Inside director | Age 88 | D-539 |
| 박규원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76 | D-539 |
| 김중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D-173 |
| 임병훈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8 | D-173 |
| 여수호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8 | D-173 |
| 이중희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52 | D-173 |
| 이충구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부방 박재순 부회장이 지분을 0.22%로 확대했다. 부방은 약 81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그룹 차원에서 경영 효율화와 지배구조 개편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 측 인사의 지분 변동과 자사주 소각이 함께 거론돼 지배력 변화와 주주환원 정책을 살필 필요가 있다.
부방은 보유 자사주 가운데 5%에 해당하는 300만2620주를 먼저 소각한 뒤 남은 자기주식도 모두 소각했다. 회사의 자사주 소각 결정은 9월 2일 공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가 보유 자기주식을 소각해 발행주식 수를 줄인 주주환원 사례다. 주당 가치와 유통주식 구조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다.
부방이 보통주 338만3159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9일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확정된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주환원 조치다.
부방이 자기주식 338만주를 추가 소각했다. 회사는 자사주 소각을 주주가치 제고 조치로 제시했으며 최대주주 테크로스홀딩스의 지배력 강화 효과도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과 유통주식 수 감소를 통해 주주가치에 영향을 주며, 최대주주 지배력 변화도 함께 발생할 수 있다.
부방은 동전주 상장폐지 기준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사주 300만주를 소각하는 등 주가 부양에 나섰다. 가전업계에서는 쿠쿠와 쿠첸의 정체된 주력사업에서 최고경영자의 경영전략이 중요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 요건과 직결된 시가총액 문제에 대응하는 자사주 소각 사례로, 초소형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주주가치 방어 수단을 함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