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에스지,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뒤 코넥스 이전상장 절차 진행
신라에스지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이후 코넥스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거래소와 필요한 서류 및 절차를 조율하면서 사전협의를 진행 중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유지가 어려워진 개별 상장사의 이전 절차를 다룬 사건이다. 코넥스 이전상장 여부와 일정은 기존 주주의 거래 및 투자 회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구체적 수치 목표 미공시
주주환원: 배당성향, 배당금,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구체적 수치 계획 없음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제고 계획 공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신성장 동력 확보, 저수익 사업 효율화, 수익성 중심 경영 강화 등 방향성 제시만 있음
Officially confirmed by KRX
At least 46 verified trading days elapsed
Projected dates assume continued shortfalls without trading suspensions from the next trading day. Weekends and holidays are excluded, and thresholds apply by date.
Recovering stocks are also assumed to fall below the threshold at the next close. The projected date is not a final delisting decision date; confirm official status and schedules in KRX disclosures.
Use the period buttons above to adjust the range.
Separate · this company only
|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718.2 × 100M KRW | 877 × 100M KRW | 853.9 × 100M KRW | 700.4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20.2 × 100M KRW | 16.9 × 100M KRW | 11.4 × 100M KRW | -15.6 × 100M KRW |
| Net income | 8.9 × 100M KRW | 2.9 × 100M KRW | 1,205 × 10,000 KRW | -33.4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2.81% | 1.93% | 1.33% | -2.22% |
| EPS | - | - | - | -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박상무 | Auditor | - | 2026.03.23 | 2 years | Expired |
| 정남식 | Auditor | - | 2029.03.26 | 1 years | D-903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박준형 | 회장 | 미등기 | Age 90 | - |
| 노재표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D-171 |
| 박상무 | 감사 | 감사 | Age 67 | Expired |
| 권기서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최용준 | 부사장 | 미등기 | Age 62 | - |
| 유천우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이민원 | 이사 | 미등기 | Age 56 | - |
| 박성진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53 | D-173 |
신라에스지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이후 코넥스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거래소와 필요한 서류 및 절차를 조율하면서 사전협의를 진행 중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유지가 어려워진 개별 상장사의 이전 절차를 다룬 사건이다. 코넥스 이전상장 여부와 일정은 기존 주주의 거래 및 투자 회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공시 후 주가가 하락했다. 핀텔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장폐지 우려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개별 종목의 사건으로 해당 상장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 주주들은 상장폐지 절차와 회사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에 따른 투자 위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에서 코이즈·원풍물산·신라에스지·케이엠제약·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세진티에스 등 8개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다음 달부터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돼 동전주도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기준 강화가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투자자 보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대상 기업의 거래정지·정리매매와 소액주주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상장폐지 기준과 대체시장 이전 제도에 관심이 필요하다.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코넥스 이전 기준을 구체화한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시장이전기업부를 신설한다. 이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코넥스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 상장사의 시장 이전과 퇴출 기준을 바꾸는 시장 전반의 상장관리 제도 개편이다.
코스닥 상장폐지 규제와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퇴출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흑자를 내는 기업도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쟁점이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소형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주주 보호에 직접 영향을 준다. 흑자 기업의 퇴출 여부를 포함해 코스닥 시장의 상장 유지 기준과 제도 정비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