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한국석유공사 통합 논의에서 소액주주 보호 강조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 통합 과정에서 상장사인 한국가스공사의 소액주주 가치 보호가 최우선 원칙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발전용 LNG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가스공사 중심 민관 공동구매 체제도 제안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와 공기업 간 통합은 주주 권리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거래 조건과 소액주주 보호 장치가 중요하다. 한국가스공사가 중심 대상 상장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