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사장 인선 지연에 경영진 선임 필요성 제기
최기상 의원은 한전KPS의 차기 사장 후보 선정과 이사회·임시주주총회 의결 이후 최종 임명이 지연되고 있다며 경영진 인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공기업의 대표이사 선임 지연과 경영 공백은 이사회 운영 및 기업지배구조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2028년까지 매출 1.9조원 달성 및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 구축
주주환원: 배당성향 50%를 상회하는 고배당주 정체성 확립
이행 일정: 핵심지표·목표설정은 2028년까지 설정, 중장기 로드맵 추진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으로 재공시,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59.8%, 이익배당금액 74,29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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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4T KRW | 1.5T KRW | 1.5T KRW | 1.5T KRW |
| Operating profit | 1,293.8 × 100M KRW | 1,975.2 × 100M KRW | 2,076.7 × 100M KRW | 1,393.8 × 100M KRW |
| Net income | 978.8 × 100M KRW | 1,618.5 × 100M KRW | 1,709.7 × 100M KRW | 1,238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9.07% | 12.97% | 13.54% | 9.02% |
| EPS | - | - | - | -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2,433 × 100M KRW |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964 × 100M KRW |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12 × 100M KRW |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용 | - | 4 × 100M KRW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9.40%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이성규 | Auditor | 2024.01.09 | 2026.01.08 | 2 years | Expired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성규 | 감사 | 감사 | Age 71 | Expired |
| 김홍연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8 | Expired |
| 박흥석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5 | Expired |
| 조영래 | 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전호광 | 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김도윤 | 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1 | Expired |
| 박정숙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0 | D-29 |
| 신민순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0 | Expired |
| 김정현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9 | D-29 |
| 이봉윤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8 | Expired |
최기상 의원은 한전KPS의 차기 사장 후보 선정과 이사회·임시주주총회 의결 이후 최종 임명이 지연되고 있다며 경영진 인선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공기업의 대표이사 선임 지연과 경영 공백은 이사회 운영 및 기업지배구조의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전KPS의 사장 선임이 지연되며 경영공백이 장기화됐다. 전임 사장 후보자는 정부의 재공모 방침에 반발해 공모절차 중지 가처분과 후보자 지위 확인을 구하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공기업의 최고경영자 선임 절차와 법적 분쟁이 이사회 운영과 경영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