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자사주 소각과 원전 수주 기대에 주가 급등
한전기술 주가가 한 주간 41% 상승했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미국 원전 수주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와 주주환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기사의 중심은 주가 상승 및 시장 동향이어서 거버넌스·주주환원 관련 사실만 제한적으로 반영했다.
핵심 목표: 공시 원문에 구체적 PBR/ROE/ROA 목표치는 없음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60%, 이익배당금액 51,244,601,235원
이행 일정: 2025년 이행현황 공시, 결정일자 2026-03-31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4.12.31. 속하는 사업연도 배당소득 38,005,461,49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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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5,543.6 × 100M KRW | 5,694.9 × 100M KRW | 5,187.7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360.4 × 100M KRW | 691.9 × 100M KRW | 338.8 × 100M KRW |
| Net income | 326.5 × 100M KRW | 585.1 × 100M KRW | 853.7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6.50% | 12.15% | 6.53% |
| EPS | KRW 858 | KRW 1,538 | KRW 2,244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VanEckAssociatesCorporation | 5.01% | +0.0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3-25 |
| 국민연금공단 | 10.57%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11.58% | +2.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9.52% | +1.1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8.39% | +1.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7.28% | -0.19%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5-09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윤상일 | Auditor | - | 2025.01.31 | 3 years | Expired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윤상일 | 감사 | 감사 | Age 71 | Expired |
| 나기보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Expired |
| 권태흥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Expired |
| 임채균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6 | Expired |
| 김선관 | 전략기획 본부장 | Inside director | Age 64 | Expired |
| 김일배 | 에너지 신사업 본부장 | In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이수경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김태균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2 | D-557 |
| 장재권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0 | D-177 |
| 이동진 | 노동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6 | Expired |
한전기술 주가가 한 주간 41% 상승했다.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미국 원전 수주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당가치와 주주환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기사의 중심은 주가 상승 및 시장 동향이어서 거버넌스·주주환원 관련 사실만 제한적으로 반영했다.
한전기술의 기업가치 제고와 관련해 지수 편입 효과, 수익성 개선,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확대의 지속 여부가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개별 상장사의 밸류업 성과는 지수 편입보다 실제 자사주와 배당 정책의 지속성에 좌우될 수 있다. 주주환원 실행 여부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구체성이 주요 관찰 대상이다.
한전기술이 비상임이사 후보자 확정 내용을 반영해 임시주총 소집결의를 정정 공시했다. 임시주총에서는 김수이 비상임이사 후보 선임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임시주총을 통한 비상임이사 선임은 상장사의 이사회 구성과 감독 기능에 영향을 주는 거버넌스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