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50억원 규모 현금배당 예고
액토즈소프트는 5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회사는 앞서 약 2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기사에서는 두 조치를 합산한 주주환원 규모를 약 72억원으로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는 환원 정책은 주주에게 돌아가는 현금과 주식 수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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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Consolidated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590.6 × 100M KRW | 893.6 × 100M KRW | 796.5 × 100M KRW | 699.3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234.4 × 100M KRW | 424.4 × 100M KRW | 294.7 × 100M KRW | 285.9 × 100M KRW |
| Net income | 25.4 × 100M KRW | 340.4 × 100M KRW | 74.4 × 100M KRW | 316.7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39.70% | 47.49% | 37.00% | 40.88% |
| EPS | KRW 232 | KRW 3,115 | KRW 681 | KRW 2,899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스광주오 | Auditor | - | 2026.03.31 | 2 years | Expired |
| 탕량 | Auditor | - | 2027.03.29 | 4 years | D-175 |
| 가오샤오싱 | Auditor | - | 2027.03.29 | 4 years | D-175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시에페이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0 | D-542 |
| 탕량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8 | D-175 |
| 가오샤오싱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7 | D-175 |
| 구오하이빈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46 | Expired |
| 장위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46 | D-540 |
| 장밍예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45 | D-540 |
| 스광주오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3 | Expired |
액토즈소프트는 50억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예고했다. 회사는 앞서 약 22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했으며, 기사에서는 두 조치를 합산한 주주환원 규모를 약 72억원으로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는 환원 정책은 주주에게 돌아가는 현금과 주식 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액토즈소프트가 보유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에 나섰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기존 주주의 주당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주주환원 확대 흐름에 해당한다. 향후 추가 소각이나 배당 등 액토즈소프트의 주주환원 정책이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