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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ing voting results

Annual 2026.03.24
Participation 51.8% Minority 27.9% DART
  • 1 제 44기(제44기(2025.1.1 ~ 2025.12.31) 재무제표 승인의 건(별도,연결) -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주당 현금배당 100원, 자기주식 404,329주 제외 Approved Approval 100.0%
  • 2 상근감사 홍승표 선임(중임)의 건 Approved Approval 100.0%
  • 3 정관(일부) 변경의 건 Approved Approval 99.5%
  • 4-1 사내이사 이세용 보수한도 승인의 건 Approved Approval 98.9%
  • 4-2 사내이사 이해성 보수한도 승인의 건 Approved Approval 98.9%
  • 4-3 사외이사 양경석 보수한도 승인의 건 Approved Approval 100.0%
  • 5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Approved Approval 100.0%
Previous meeting results

Financial indicators

Market cap
1,717 × 100M KRW
Approx. 1,690 × 100M KRW excluding treasury shares
PBR
0.58
PER
3.8
ROE
8.96%
Dividend yield
1.47%
Debt-to-equity ratio
118.6%

Share price history

Share price
Daily close
Latest close
-
-
5-year high
-
-
5-year low
-
-

Use the period buttons above to adjust the range.

Shareholder distribution

Based on 2026 Semiannual report (2026-06-30)
Controlling shareholders total
33.13%
Minority shareholders (excl. related parties)
44.11%
Large outside holders (1%+)
21.16% (12 people)
Treasury shares
1.60%
Total shareholders
14,266 people

Annual earnings Trend

Financial statements

Separate · this company only

Property holdings

Total book value
1,570 × 100M KRW
Total assessed land value
121 × 100M KRW
Ratio to market cap
91.5%
Land
1 records
Buildings
1 records
Category Location Use Area Book value Assessed land value
Building Unverified Location unknown 생산설비 - 1,007 × 100M KRW -
투자부동산 Unverified Location unknown 임대용 - 228 × 100M KRW 121 × 100M KRW
투자부동산 Unverified Location unknown 임대용 - 121 × 100M KRW -
Land Unverified Location unknown 생산설비 - 108 × 100M KRW -
투자부동산 Unverified Location unknown 임대용 - 106 × 100M KRW -

Ownership structure

Listed subsidiary stake value 373 × 100M KRW (Sum of market cap × ownership)

Business report analysis

Analysis date 2026.04.26 22:22 | Based on 2025 Annual report

사업 개요

  • 이랜텍은 전자부품 제조·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기업으로, 휴대폰 관련부품, 배터리팩, 기타 Set 제품 등을 생산·공급합니다. 설립 연도는 영업보고서에 기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 주력 산업은 전자부품 및 배터리팩 제조이며, 전자담배, 헬스케어 관련 제품, ESS·E/V용 중대형 배터리팩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원

  • 휴대폰용 CASE: 약 2,979억원 (전체 연결 제품매출의 약 39.6%)
  • 배터리(ESS 포함): 약 1,280억원 (약 17.0%)
  • 전자담배: 약 2,234억원 (약 29.7%)
  • 휴대폰용 충전기: 약 134억원 (약 1.8%)
  • 기타: 약 905억원 (약 12.0%)
  • 연결 제품매출 합계는 약 7,532억원이며, 본문에 따르면 2025년말 현재 생산제품의 63%가 삼성전자와 삼성SDI 주문에 의한 규격제품입니다.

원가 구조 / 비용 특성

  • 연결 기준 매출원가는 약 6,524억원으로 매출액의 약 86.6% 수준이었습니다.
  •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원가는 약 3,308억원, 매출총이익률은 약 13.0%로 전년 대비 개선되었습니다(전기 약 9.5%).
  • 판매비와관리비는 연결 기준 약 576억원, 별도 기준 약 398억원입니다.

자회사

  • 이랜텍(소주)(유): 중국 소주, 전자부품, 부품판매
  • Elentec Malaysia: 말레이시아, 전자부품, 부품판매
  • Elentec Vietnam: 베트남, 전자부품, 부품판매
  • 이랜텍 인도: 인도, 전자부품, 부품판매
  • Elentec HCM Vina: 베트남, 전자부품, 부품판매
  • 자회사는 모두 100% 보유이며, 해외 생산거점·부품판매 체계의 핵심으로 보입니다.
Employees
412 people
Subsidiaries
7 items
Material subsequent events
해당사항 없습니다.

Articles of incorporation analysis

Analysis date 2026.06.20 01:25 | Last amended 2026.03.24

주주친화

  • 전자투표 허용: 이사회 결의로 전자투표제를 실시할 경우 주주가 전자적 방법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 (제29조③)
  • 분기배당 제도: 이사회 결의로 3월·6월·9월 말일 기준 주주에게 분기배당 가능 (제55조)
  • 동등배당: 배당기준일 전 발행한 신주에 대해 동등배당을 규정 (제12조)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 이사 선임 시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 이사 선임 가능성을 낮춤 (제33조③)
  • 이사 임기 3년 고정: 이사 임기를 상법상 최장 수준인 3년으로 고정해 이사회 교체 속도를 제한할 수 있음 (제34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500억원 전환사채 제3자 배정: 경영상 목적 등을 이유로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 발행 가능해 경영권 분쟁 시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음 (제17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5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같은 한도에서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가능 (제18조①)
  • 이사 책임감경 조항: 최근 1년 보수액의 6배, 독립이사는 3배 초과분을 면제할 수 있어 주주대표소송의 실효성을 약화시킬 수 있음 (제37조의2)

기타 주목 조항

  • 우선주 보통주 전환: 우선주식은 발행일로부터 5년 존속 후 보통주식으로 전환되며, 미배당 시 전환기간이 연장됨 (제8조의2⑤)
  • 감사 정원: 감사는 1인 이상 3인 이내로 둘 수 있음 (제44조)

Board of directors

Number of directors
3–7 people
Director term
3 years (Fixed)
Remaining term for replacements
Staggered board
None
Cumulative voting
No
Separate chair and CEO
-
Gender diversity requirement
-
Director liability limitation
Exemption above 6.0×

Auditors

Number of auditors
1–3 people
Auditor term
3 years (Fixed)

Shareholder meetings and dividends

Meeting notice period
14 days
Written voting
No
Electronic voting
Yes
Dividend record date
이사회 결의로 배당기준일을 정하며, 분기배당 기준일은 사업연도 개시일부터 3월·6월 및 9월의 말일

Third-party allotment limit by board resolution alone

Convertible bonds (CB)
500 × 100M KRW
Bonds with warrants (BW)
500 × 100M KRW

Compensation basis

Director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다
Auditors
제37조를 준용하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다
Retirement payments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Executive compensation

Based on 2025 Annual report
Total compensation
20 × 100M KRW
Executives
4 people
Average per executive
5 × 100M KRW
Total dividends
29 × 100M KRW
Compensation / dividends
0.7×

Controlling shareholders

Name Relationship Age Ownership
이해성 Self - 17.33%
이세용 Related party - 11.73%
안정숙 Related party - 3.74%
이자영 Related party - 0.08%
한선우 Related party - 0.05%
한연우 Related party - 0.05%
안영민 Related party - 0.05%
이소율 Related party - 0.04%
이채경 Related party - 0.03%
이예담 Related party - 0.03%
강정구 Related party - 0.00%

Holders of 5% or more

Holder Holding ratio Change in ownership Reason for filing Filing date
이해성 33.14% 0.00%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체결 2026-03-10
정호원 5.76% -1.21% 주식매매 및 특별관계인 추가 2026-02-09
이해성 33.14% -0.29% 특별관계 해소로 인한 변동 2026-01-05
이해성 33.43% +33.43% 지분 증여에 따른 최대주주 및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인한 신규보고 (증여자 : 이세용, 수증자 : 이해성) 2025-05-27
이세용 0.00% -33.43% 지분 증여에 따른 최대주주 및 대표보고자 변경으로 인한 연명보고 종료 (증여자 : 이세용, 수증자 : 이해성) 2025-05-27

Auditors

Analysis date 2026.08.25 14:23
Auditor Type Term start Term end Tenure D-day
홍승표 Auditor 2023.03.28 2029.03.24 3 years D-900

Executives

Name Position Category Age Term end
이세용 대표이사 Inside director Age 77 D-537
양경석 이사 Outside director Age 73 D-537
홍승표 감사 감사 Age 70 D-900
강정구 부사장 미등기 Age 68 -
안영수 고문 미등기 Age 65 -
김청식 전무이사 미등기 Age 63 -
이경우 부사장 미등기 Age 61 -
곽명신 전무이사 미등기 Age 60 -
김유선 전무이사 미등기 Age 58 -
김한균 전무이사 미등기 Age 58 -
배세준 전무이사 미등기 Age 57 -
장재혁 전무이사 미등기 Age 56 -
이해성 대표이사 Inside director Age 45 D-537

DART disclosures

Loading disclosures…

Activism & governance

Laws and policy Importance 4

원풍물산·코이즈,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우려 첫 공시

코스닥 상장사 원풍물산과 코이즈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정부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 이후 관련 공시가 처음 나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기준 미달이 실제 상장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위험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부실 상장사 퇴출 기준 강화가 기업 존속과 주주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