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현금 확대 속 투자·자사주 소각·배당 병행
LG전자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현금은 8조7698억원으로 전년보다 15.8% 늘었다. 회사는 투자를 이어가면서 자사주를 소각하고 2026년 7월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500원의 중간배당을 결정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규모 현금 보유를 투자와 자사주 소각·배당에 어떻게 배분하는지가 주주가치의 핵심이다. 현금 활용과 주주환원 간 균형을 보여주는 자본배분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