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티에스,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코스닥 상장사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됐다. 회사는 시가총액이 30거래일 연속 기준을 밑돌았다.
Shareholder perspective 특정 상장사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 유지 위기에 놓인 사건으로, 상장폐지 기준 적용과 주주의 투자 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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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ed dates assume continued shortfalls without trading suspensions from the next trading day. Weekends and holidays are excluded, and thresholds apply by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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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95.9 × 100M KRW | 62.7 × 100M KRW | 81.3 × 100M KRW | 67.3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5.7 × 100M KRW | -8 × 100M KRW | 5.8 × 100M KRW | -1.4 × 100M KRW |
| Net income | 11.3 × 100M KRW | -8.4 × 100M KRW | 29.6 × 100M KRW | 7.6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5.95% | -12.81% | 7.17% | -2.10% |
| EPS | - | - | - | -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45 × 100M KRW | -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18 × 100M KRW | -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심훈 | Auditor | - | 2026.03.30 | - | Expired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동욱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D-908 |
| 심훈 | 감사 | 감사 | Age 64 | - |
| 김인식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2 | D-177 |
| 한명희 | 전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1 | D-543 |
| 박용선 | 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8 | D-907 |
코스닥 상장사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200억원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해 거래가 정지됐다. 회사는 시가총액이 30거래일 연속 기준을 밑돌았다.
Shareholder perspective 특정 상장사가 시가총액 기준 미달로 상장 유지 위기에 놓인 사건으로, 상장폐지 기준 적용과 주주의 투자 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코스닥에서 코이즈·원풍물산·신라에스지·케이엠제약·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세진티에스 등 8개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다음 달부터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돼 동전주도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기준 강화가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투자자 보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대상 기업의 거래정지·정리매매와 소액주주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상장폐지 기준과 대체시장 이전 제도에 관심이 필요하다.
스코넥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코스닥 상장사 신화다이나믹스와 세진티에스는 시가총액 미달을 사유로 상장폐지 통보를 받았으며 각각 10월 14일과 12일 상장폐지가 예정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회생절차 신청과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는 상장 유지와 주주 재산권에 직접 영향을 주는 중대한 사건이다.
핀텔은 시가총액 미달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며, 상장폐지 우려를 안내했다. 회사는 유상증자 결정도 공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은 주주와 투자자의 권리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유상증자와 함께 자본구조 변화 및 상장 유지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세진티에스와 셀트리온이 자사주 취득 계획을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연간 순이익의 3분의 1을 주주환원하고 1000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두 회사의 자사주 취득·소각은 주주환원과 주당가치에 직접 영향을 준다. 여러 종목을 나열한 기사여서 관련 상장사를 함께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