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CJ CGV 유상증자와 주주환원 논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CJ CGV의 유상증자를 비교하며 투자 재원 조달과 주주환원 재검토 시점이 쟁점으로 제시됐다. CJ CGV는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3년 뒤 재검토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두 상장사의 자금 조달 방식과 주주환원 유보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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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7,066.1 × 100M KRW | 7,733.3 × 100M KRW | 7,587.6 × 100M KRW | 6,604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123.7 × 100M KRW | 85.7 × 100M KRW | -76 × 100M KRW | -495 × 100M KRW |
| Net income | - | - | - | - |
| Operating margin | -1.75% | 1.11% | -1.00% | -7.49%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미래에셋증권 | 6.60% | -0.65% | 전환사채권 장내매도에 따른 보유비율 1% 이상 변동 | 2026-08-06 |
| CJ | 50.90% | -0.02%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4-01 |
| 미래에셋증권 | 7.25% | -2.39% | 발행회사의 유상증자로 인한 발행주식총수 증가 | 2024-07-03 |
| CJ | 50.92% | +17.30% | 제3자배정 유상증자(현물출자) 납입 | 2024-06-12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재현 | 회장 | 미등기 | Age 66 | - |
| 이창양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4 | - |
| 왕상한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 |
| 박석현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0 | - |
| 이명형 | 경영리더 | Inside director | Age 56 | - |
| 이동현 | 경영리더 | Inside director | Age 56 | - |
| 정종민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5 | - |
| 조진호 | 경영리더 | 미등기 | Age 50 | - |
| 최진희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8 | - |
| 임성택 | 경영리더 | 미등기 | Age 46 | - |
| 고재수 | 경영리더 | 미등기 | Age 46 | - |
삼성바이오로직스와 CJ CGV의 유상증자를 비교하며 투자 재원 조달과 주주환원 재검토 시점이 쟁점으로 제시됐다. CJ CGV는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3년 뒤 재검토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두 상장사의 자금 조달 방식과 주주환원 유보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CJ CGV의 아시아사업 관련 지주사 매각이 10개월째 진전되지 않으면서 재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 재무적 투자자와의 동반매도청구권 등 거래 조건도 쟁점으로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계열사·사업 매각과 FI 권리, 상환 부담이 상장사의 자본구조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