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자산운용, 대양전기공업의 자본 운용 문제 지적
쿼드자산운용은 대양전기공업의 잉여금 운용과 자본 효율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은행 관계자는 잉여금을 수익 창출이나 자사주 소각에 활용하면 ROE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운용사의 상장사 자본 배분 비판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요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주행동주의 관점에서 주목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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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2 Consolidated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1,304 × 100M KRW | 1,543.5 × 100M KRW | 1,962.8 × 100M KRW | 2,300.9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98.9 × 100M KRW | 37.3 × 100M KRW | 156.9 × 100M KRW | 270.6 × 100M KRW |
| Net income | -75 × 100M KRW | 83.8 × 100M KRW | 196 × 100M KRW | 247.9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7.58% | 2.42% | 7.99% | 11.76% |
| EPS | - | - | - | -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정수창 | Auditor | - | 2027.03.27 | 2 years | D-172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박철병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5 | D-537 |
| 정수창 | 감사 | 감사 | Age 74 | D-172 |
| 박정귀 | 전무 | Inside director | Age 60 | D-537 |
| 김곤 | 전무 | 미등기 | Age 58 | - |
| 권순돈 | 전무 | 미등기 | Age 57 | - |
| 김진 | 상무 | 미등기 | Age 56 | - |
| 황길태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이채동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서영우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4 | D-537 |
| 송지영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정봉출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노상수 | 전무 | 미등기 | Age 53 | - |
| 정충한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황현석 | 상무 | 미등기 | Age 51 | - |
쿼드자산운용은 대양전기공업의 잉여금 운용과 자본 효율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기사에 인용된 투자은행 관계자는 잉여금을 수익 창출이나 자사주 소각에 활용하면 ROE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운용사의 상장사 자본 배분 비판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요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주행동주의 관점에서 주목할 사안이다.
쿼드운용은 대양전기공업에 두 번째 주주서한을 보내 자본배분 정상화를 요구했다. 운용사는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건설적 협력 의사를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에 대한 주주서한과 자본배분 개선 요구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구체적 진행 상황으로, 회사의 자본정책과 주주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