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이노엔, 라퀄리아 이사회 진입과 파이프라인 재편
HK이노엔은 라퀄리아의 기존 개발 자산을 정리하고 신규 후보물질 발굴에 집중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HK이노엔의 라퀄리아 이사회 진입도 함께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의 계열·투자회사 이사회 참여와 사업 자산 재편은 자본 배분과 지배구조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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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4.06%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한국콜마 | 43.14% | +0.10% | 특별관계자 편입 및 장내매매 | 2026-04-22 |
| 국민연금공단 | 5.12%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6.14% | -1.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7.28%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6.25%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국민연금공단 | 7.28%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윤동한 | 회장 | 미등기 | Age 79 | - |
| 손여원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D-172 |
| 곽달원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6 | D-172 |
| 문병인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4 | Expired |
| 김민성 | 상무 | 미등기 | Age 63 | - |
| 최광도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62 | - |
| 최명기 | 상무 | 미등기 | Age 59 | - |
| 송근석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9 | D-536 |
| 장소영 | 전무 | 미등기 | Age 59 | - |
| 김기호 | 전무 | 미등기 | Age 58 | - |
| 이정규 | 전무 | 미등기 | Age 58 | - |
| 엄명호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홍순근 | 전무 | 미등기 | Age 54 | - |
| 김영웅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3 | - |
| 최낙현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3 | - |
| 최성욱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윤상현 | 부회장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52 | D-172 |
| 전현수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1 | - |
| 권재홍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1 | - |
| 박재석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1 | Expired |
| 김봉태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0 | - |
| 한성욱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0 | - |
| 박현정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0 | - |
| 손원형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50 | - |
| 김우성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8 | - |
| 장석영 | 상무대우 | 미등기 | Age 48 | - |
HK이노엔은 라퀄리아의 기존 개발 자산을 정리하고 신규 후보물질 발굴에 집중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HK이노엔의 라퀄리아 이사회 진입도 함께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의 계열·투자회사 이사회 참여와 사업 자산 재편은 자본 배분과 지배구조에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HK이노엔 강 대표는 지난 3월 자사주 42만3047주 소각과 강 회장의 80만주 증여 이후 지분율이 18.1%로 높아져 최대주주가 됐다. 해당 내용은 제약바이오 기업 2·3세의 보수와 승계 과정을 함께 다뤘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과 대주주 지분 증여가 승계 과정에서 최대주주 지분율 변화와 연결된 사례다. 주주 입장에서는 소각의 주주환원 효과와 지배력 변화가 함께 검토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