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계열 상장사들, 주주환원 목적 자사주 매입 확대
삼성 계열 상장사 가운데 멀티캠퍼스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장내 매입에 나섰다. 기사에서는 삼성 계열 상장사들의 주주환원 움직임을 함께 다뤘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 수단이자 상장사의 자본배분 결정이다. 삼성 계열 상장사들의 환원 정책 확대 여부를 살펴볼 만하다.
Use the period buttons above to adjust the range.
Separate · this company only
| Item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2.9T KRW | 3.5T KRW | 4.6T KRW |
| Operating profit | 1.2T KRW | 1.3T KRW | 2.1T KRW |
| Net income | 9,459.2 × 100M KRW | 1.1T KRW | 1.6T KRW |
| Operating margin | 40.98% | 37.79% | 45.38% |
| EPS | KRW 13,290 | KRW 14,766 | KRW 23,671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6.88% | +0.20%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7-31 |
| 삼성물산 | 74.32% | -0.03% | - 특별관계자 변동 및 보유주식수 변동 - 인적분할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 2025-11-07 |
| 국민연금공단 | 6.68% | +0.29%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3-15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서승환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14 | 1 years | D-160 |
| 삼일회계법인 | Auditor | 2025.05.01 | 2027.06.05 | - | D-243 |
| 이창우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8.03.13 | 4 years | D-525 |
| 이호승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8.03.13 | 1 years | D-525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창우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2 | D-525 |
| 서승환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D-160 |
| 김유니스경희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Expired |
| 존림 (Rim John Chongbo)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5 | Expired |
| 노균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3 | Expired |
| 이호승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D-525 |
| 유승호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8 | D-525 |
삼성 계열 상장사 가운데 멀티캠퍼스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주주환원 목적의 자사주 장내 매입에 나섰다. 기사에서는 삼성 계열 상장사들의 주주환원 움직임을 함께 다뤘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매입은 주주환원 수단이자 상장사의 자본배분 결정이다. 삼성 계열 상장사들의 환원 정책 확대 여부를 살펴볼 만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우리사주조합장 선거에서 노조위원장 박재성이 투표율 53.5%, 찬성률 83.67%로 당선됐다. 노조는 우리사주조합과 협의하고 주주권 행사에 나설 계획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우리사주조합을 통한 주주권 행사 계획은 해당 상장사의 주주활동과 관련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성장과 현금창출에 무게를 두는 반면 셀트리온은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했다. 셀트리온은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형 바이오 상장사의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 간 자본배분 차이는 기업가치와 주주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경영전략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와 CJ CGV의 유상증자를 비교하며 투자 재원 조달과 주주환원 재검토 시점이 쟁점으로 제시됐다. CJ CGV는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3년 뒤 재검토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두 상장사의 자금 조달 방식과 주주환원 유보가 주주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폴리펩타이드그룹 인수와 관련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조달 자금은 인수와 성장축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규모 유상증자는 신사업 투자 재원을 마련하지만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과 자본배분 적정성에 영향을 준다. 인수와 증자 조건, 조달 자금 사용 계획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