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텔,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위기에 거래소 상대 가처분 신청
핀텔은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효력을 멈추고 상장폐지 절차를 중단해 달라며 거래소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했다. 회사는 기술특례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기준이라고 주장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특정 코스닥 기업의 법적 대응으로, 거래소의 시가총액 기준 적용과 회사의 상장 지속 여부가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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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87.7 × 100M KRW | 127.5 × 100M KRW | 106.4 × 100M KRW | 57.7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36.6 × 100M KRW | -26.8 × 100M KRW | -15.3 × 100M KRW | -32.3 × 100M KRW |
| Net income | -37.6 × 100M KRW | -12.5 × 100M KRW | 6,665 × 10,000 KRW | -37.6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41.73% | -20.99% | -14.36% | -56.01%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김동기 | 46.41% | 0.00% | 특별관계자 증여 | 2026-05-29 |
| 김동기 | 46.41% | 0.00% | 보유주식에 관하여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의 해제 | 2026-04-15 |
| 사피엔시아 | 35.17% | +35.17% | 주식매매계약 체결 | 2025-11-10 |
| 김동기 | 46.41% | -0.1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 2025-11-06 |
| 김동기 | 46.51% | -10.95% | 특별관계자 변동,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및 부여 | 2024-04-03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조장배 | Auditor | - | 2029.03.23 | 3 years | D-900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수범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5 | Expired |
| 정영훈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2 | D-170 |
| 김동기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1 | D-170 |
| 황유동 | 상무 | Inside director | Age 56 | D-170 |
| 조장배 | 감사 | 감사 | Age 55 | Expired |
| 이진우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39 | Expired |
핀텔은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관리종목 지정 효력을 멈추고 상장폐지 절차를 중단해 달라며 거래소를 상대로 가처분을 신청했다. 회사는 기술특례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기준이라고 주장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특정 코스닥 기업의 법적 대응으로, 거래소의 시가총액 기준 적용과 회사의 상장 지속 여부가 쟁점입니다.
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공시 후 주가가 하락했다. 핀텔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장폐지 우려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개별 종목의 사건으로 해당 상장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 주주들은 상장폐지 절차와 회사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에 따른 투자 위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코넥스 시장에서는 상장폐지 기업의 코넥스 이전상장 허용이 시장 활성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지난 23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 가운데 일정 요건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이전상장이 허용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폐지 기준 미달 기업이 코넥스에서 거래를 이어갈 수 있는 경로가 마련되면 퇴출 기업과 투자자의 선택지, 코넥스 시장의 역할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핀텔은 시가총액 미달이 30거래일 연속 이어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으며, 상장폐지 우려를 안내했다. 회사는 유상증자 결정도 공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은 주주와 투자자의 권리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유상증자와 함께 자본구조 변화 및 상장 유지 가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