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 검토로 사업 재편 추진
한화갤러리아가 매출 6000억원 규모의 타임월드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매각이 성사되면 경영권과 부동산이 함께 이전되는 구조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백화점 사업 자산의 매각 검토는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본 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재편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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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summaries and estimates; may include data with unverified accounting scope.
| Item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4,345 × 100M KRW | 5,383.1 × 100M KRW | 5,751.7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98.2 × 100M KRW | 33.9 × 100M KRW | 94.1 × 100M KRW |
| Net income | -301 × 100M KRW | -175.2 × 100M KRW | 33.1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2.26% | 0.63% | 1.64% |
| EPS | KRW -183 | KRW -89 | KRW 17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한화 | 0.00% | -54.27% | 보유주식수 변동 및 보고자 변경 (보고자 : (주)한화→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주)) | 2026-08-10 |
|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 54.27% | +54.27% | (주)한화 회사분할로 인한 보유주식수 증가 및 보고자 변경 (보고자 : (주)한화→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주)) | 2026-08-10 |
| 한화 | 54.27% | 0.00%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3-25 |
| 한화 | 54.27% | +14.68% |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및 공개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4-09-23 |
| 한화 | 39.59% | +0.72%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 및 우선주 의결권 부활에 따른 변동보고 | 2024-03-29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태호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5 | D-171 |
| 김영훈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0 | D-171 |
| 임병헌 | - | 미등기 | Age 57 | - |
| 최민영 | 실장 | 미등기 | Age 56 | - |
| 윤진호 | 담당임원 | 미등기 | Age 54 | - |
| 김재환 | 부문장 | 미등기 | Age 53 | - |
| 김윤식 | 점장 | 미등기 | Age 52 | - |
| 송지혜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1 | D-171 |
| 강신호 | 본부장 | Inside director | Age 49 | D-171 |
| 고범석 | - | 미등기 | Age 48 | - |
| 김병혁 | 담당임원 | 미등기 | Age 44 | - |
| 이존우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3 | D-171 |
| 김동선 | 총괄임원 | 미등기 | Age 37 | - |
| 권대욱 | - | 미등기 | Age 36 | - |
한화갤러리아가 매출 6000억원 규모의 타임월드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 매각이 성사되면 경영권과 부동산이 함께 이전되는 구조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백화점 사업 자산의 매각 검토는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본 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재편 사안이다.
한화갤러리아는 자본준비금 6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회사는 이를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설명했지만, 현금배당은 별도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본준비금 전입은 향후 배당 재원을 마련할 수 있지만 즉시 배당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주주환원 기대와 실제 현금 유출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