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인베스트먼트, 자사주 소각과 경영진 책임경영 논란
SBI인베스트먼트가 주식병합에 이어 자사주 소각을 추진한 가운데, 대표이사 등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가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저PBR 상장사 기업가치 제고 압박도 함께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 수단이지만 경영진의 주식 보유와 책임경영 여부도 기업가치 제고의 주요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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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69.2 × 100M KRW | 292.8 × 100M KRW | 286.8 × 100M KRW | 327.1 × 100M KRW |
| Operating profit | -150.2 × 100M KRW | 85.4 × 100M KRW | 117.4 × 100M KRW | 93.2 × 100M KRW |
| Net income | -150.1 × 100M KRW | 83.2 × 100M KRW | 113.9 × 100M KRW | 93.2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88.79% | 29.17% | 40.94% | 28.50% |
| EPS | - | - | - | -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임용복 | Auditor | - | 2027.03.28 | 2 years | D-173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임용복 | 감사 | 감사 | Age 72 | D-173 |
| 미야자키 마코토 | 기타비상무이사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62 | Expired |
| 강태환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Expired |
| 신영수 | 이사 | 미등기 | Age 55 | - |
| 남윤선 | 경영지원본부장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5 | Expired |
| 권오성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3 | Expired |
| 김성우 | 이사 | 미등기 | Age 51 | - |
| 소우 에이이치로 | 기타비상무이사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51 | Expired |
| 안재광 | 대표이사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49 | Expired |
| 김재근 | 이사 | 미등기 | Age 48 | - |
| 이인직 | 상무 | 미등기 | Age 47 | - |
| 추연환 | 이사 | 미등기 | Age 45 | - |
| 박시형 | 이사 | 미등기 | Age 45 | - |
| 김한영 | 이사 | 미등기 | Age 44 | - |
| 김종석 | 이사 | 미등기 | Age 44 | - |
| 조영호 | 이사 | 미등기 | Age 42 | - |
| 이주혁 | 이사 | 미등기 | Age 40 | - |
SBI인베스트먼트가 주식병합에 이어 자사주 소각을 추진한 가운데, 대표이사 등 경영진의 자사주 보유가 없다는 점이 지적됐다. 저PBR 상장사 기업가치 제고 압박도 함께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은 주주환원 수단이지만 경영진의 주식 보유와 책임경영 여부도 기업가치 제고의 주요 쟁점이다.
SBI인베스트먼트는 보유 중인 자사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수가 감소하면 기존 주주의 주당 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 DART의 주식소각결정 공시로 조치가 확인된다.
SBI인베스트먼트가 보유 중인 자기주식 47만313주를 전량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약 11억원이며 예정일은 8월 27일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보유 자사주를 소각해 유통 주식 수를 줄이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사례다. 동일 결정을 여러 매체가 보도한 사건으로, 회사의 자본정책 실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