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배당·자사주 매입 통한 주주환원 목표 제시
강원랜드는 올해 배당성향 50%와 49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율 60%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결합한 주주환원 목표는 상장사의 자본 배분과 주주가치에 직접 관련된다.
핵심 목표: 공시상 PBR/ROE/ROA 목표치 없음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59.2%, 이익배당금액 1,882억 원.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이행 일정: 2026-03-31 결정, 2025-11-18 공시 이행현황 재공시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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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1.3T KRW | 1.4T KRW | 1.4T KRW | 1.5T KRW |
| Operating profit | 2,179.4 × 100M KRW | 2,831.7 × 100M KRW | 2,865.1 × 100M KRW | 2,354.7 × 100M KRW |
| Net income | 1,158.9 × 100M KRW | 3,358.9 × 100M KRW | 4,578 × 100M KRW | 3,072.5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17.17% | 20.41% | 20.10% | 15.96% |
| EPS | - | - | - | -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17 × 100M KRW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5.03%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6.06%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오영섭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12.16 | 2024.12.15 | 3 years | Expired |
| 신정기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1.16 | 2025.01.15 | 3 years | Expired |
| 안광복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12.27 | 2025.12.26 | 2 years | Expired |
| 박완성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4.15 | 2028.04.14 | 1 years | D-557 |
| 최우식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4.15 | 2028.04.14 | 1 years | D-55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오영섭 | 비상임이사 (감사위원장) | Outside director | Age 72 | Expired |
| 안광복 | 상임이사 (상임감사위원) | Inside director | Age 70 | Expired |
| 신정기 | 비상임이사 (감사위원) | Inside director | Age 68 | Expired |
| 권기홍 | 비상임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Expired |
| 임남규 | 비상임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Expired |
| 김광태 | 비상임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Expired |
| 남한규 | 상임이사 (경영지원본부장) | Inside director | Age 60 | Expired |
| 권순영 | 비상임이사 (선임비상임이사, 이사회의장) | Outside director | Age 60 | Expired |
| 김준걸 | 비상임이사 (노동이사) | Other non-executive director | Age 59 | Expired |
| 한우영 | 비상임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9 | Expired |
| 송주한 | 비상임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6 | Expired |
강원랜드는 올해 배당성향 50%와 49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환원율 60%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과 자사주 매입을 결합한 주주환원 목표는 상장사의 자본 배분과 주주가치에 직접 관련된다.
강원랜드가 김도균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 최근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감사위원회 위원 분리선출과 자기주식 보유·처분 사유를 정관에 명시하는 내용 등이 다뤄졌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공기업의 대표 교체와 감사위원·자기주식 관련 정관 및 의결권 제도는 이사회와 주주권 구조에 영향을 준다.
강원랜드는 주주총회에서 김도균을 신임 대표이사로, 유정배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상임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변경도 의결했으며, 전자주주총회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관련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Shareholder perspective 대표이사와 감사 관련 선임, 정관 변경은 상장사의 이사회 및 주주권 행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버넌스 사안이다.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사주 보유와 관련한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 회사는 개정 상법에 따른 규제 명문화라고 설명했지만, 자사주 소각 기조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보유·처분 기준과 주주환원 방향을 둘러싼 상장사 이사회 판단을 보여주는 사례다.
강원랜드는 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임할 예정이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의 임시주총과 대표이사 선임은 이사회 구성과 경영 방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지배구조 사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