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경영권 인수 추진
한화생명은 9월 30일 이사회에서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시 저축은행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Shareholder perspective 한화생명의 금융 계열 확장과 경영권 인수에 관한 자본 배분·기업재편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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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 | - | - | - |
| Operating profit | 8,163.9 × 100M KRW | 6,660.9 × 100M KRW | 5,824.6 × 100M KRW | 4,014.4 × 100M KRW |
| Net income | 7,942.5 × 100M KRW | 6,162.6 × 100M KRW | 7,205.7 × 100M KRW | 3,133.2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EPS | -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한화 | 45.59% | +0.28%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6-04-07 |
| 한화 | 45.31% | -0.02%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6-03-25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11-27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09-26 |
| 한화 | 45.33%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8-20 |
| 한화 | 45.33% | -0.33%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8-06 |
| 한화 | 45.66%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5-04-07 |
| 국민연금공단 | 5.57% | +0.2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국민연금공단 | 5.3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4-11-22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9-23 |
| 한화 | 45.52%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4-08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박정식 | Auditor | - | 2026.12.31 | 3 years | D-8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이인실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 |
| 황진우 | 부사장 | 미등기 | Age 66 | Expired |
| 권혁웅 | 부회장 | Inside director | Age 65 | - |
| 임성열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 |
| 홍정표 | 부사장 | 미등기 | Age 62 | Expired |
| 박순철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 |
| 정순섭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 |
| 이경근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1 | - |
| 김동욱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Expired |
| 김일구 | 전무 | 미등기 | Age 59 | Expired |
| 김국진 | 전무 | 미등기 | Age 59 | Expired |
| 김중원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9 | - |
| 신충호 | 부사장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박진국 | 전무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김정수 | 전무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김병호 | 상무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박정식 | 상무 | 미등기 | Age 58 | Expired |
| 임석현 | 전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김선녕 | 전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한승의 | 상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김호두 | 상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서영범 | 상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양진석 | 전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최영복 | 전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최재덕 | 상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이창주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10 |
| 구창희 | 상무 | 미등기 | Age 56 | Expired |
| 조재훈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26 |
| 최종선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87 |
| 유창민 | 전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윤종국 | 전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김상일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김수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김준일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박수원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김윤덕 | 상무 | 미등기 | Age 55 | Expired |
| 이상원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87 |
| 김락규 | 상무 | 미등기 | Age 55 | D-87 |
| 이창희 | 부사장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박찬혁 | 전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이윤환 | 상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이종호 | 상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전준수 | 상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조병선 | 상무 | 미등기 | Age 54 | Expired |
| 조우영 | 상무 | 미등기 | Age 53 | Expired |
| 김준석 | 상무 | 미등기 | Age 53 | Expired |
| 김윤종 | 상무 | 미등기 | Age 53 | Expired |
| 이림 | 상무 | 미등기 | Age 52 | Expired |
| 이병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오지영 | 부사장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박성규 | 전무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정경욱 | 전무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배재현 | 상무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안현아 | 상무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이규선 | 상무 | 미등기 | Age 51 | Expired |
| 엄성민 | 부사장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김종민 | 전무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전성철 | 전무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엄지선 | 전무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김래윤 | 상무 | 미등기 | Age 50 | Expired |
| 최인희 | 상무 | 미등기 | Age 50 | D-26 |
| 최현경 | 상무 | 미등기 | Age 49 | Expired |
| 박성수 | 상무 | 미등기 | Age 49 | Expired |
| 황준환 | 상무 | 미등기 | Age 49 | Expired |
| 김태준 | 상무 | 미등기 | Age 48 | Expired |
| 박호운 | 상무 | 미등기 | Age 48 | Expired |
| 윤호재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87 |
| 장용숙 | 상무 | 미등기 | Age 48 | D-87 |
| 이한샘 | 전무 | 미등기 | Age 46 | Expired |
| 유상선 | 상무 | 미등기 | Age 46 | D-87 |
| 윤동욱 | 상무 | 미등기 | Age 45 | Expired |
| 김동원 | 사장 | 미등기 | Age 41 | Expired |
한화생명은 9월 30일 이사회에서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시 저축은행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Shareholder perspective 한화생명의 금융 계열 확장과 경영권 인수에 관한 자본 배분·기업재편 사안입니다.
한화생명은 센트로이드PE 펀드 출자 계획을 바꾸고 더피플라이프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인수대금은 약 1500억원 규모로 논의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보험사의 비금융 자회사 직접 투자는 자본 배분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칼럼은 정부의 저PBR 정책이 업종별 구조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개선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PBR을 자본 활용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저PBR·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상장사 주주환원 확대 여부를 다루는 시장 전반의 논의다. 다만 특정 기업의 새로운 공시나 의결은 아니므로 정책·제도 평가 성격이 강하다.
보험사들이 해약환급준비금에 자금을 묶어 배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 등 4곳만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으며, 배당 확대 목표의 구체성이 주목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밸류업 공시 여부를 함께 다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내용이다.
한화생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가 개선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제도 변화와 자본 여력을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보험사의 배당가능이익과 자본 여력이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