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경영권 인수 추진
한화생명은 9월 30일 이사회에서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시 저축은행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주주 관점 한화생명의 금융 계열 확장과 경영권 인수에 관한 자본 배분·기업재편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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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한화 | 45.59% | +0.28%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6-04-07 |
| 한화 | 45.31% | -0.02%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6-03-25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11-27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09-26 |
| 한화 | 45.33%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8-20 |
| 한화 | 45.33% | -0.33%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8-06 |
| 한화 | 45.66%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5-04-07 |
| 국민연금공단 | 5.57% | +0.2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국민연금공단 | 5.3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4-11-22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9-23 |
| 한화 | 45.52%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4-0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정식 | 감사 | - | 2026.12.31 | 3년 | D-8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인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황진우 | 부사장 | 미등기 | 66세 | 만료 |
| 권혁웅 | 부회장 | 사내이사 | 65세 | - |
| 임성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3세 | - |
| 홍정표 | 부사장 | 미등기 | 62세 | 만료 |
| 박순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정순섭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이경근 | 사장 | 사내이사 | 61세 | - |
| 김동욱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일구 | 전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국진 | 전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중원 | 부사장 | 사내이사 | 59세 | - |
| 신충호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진국 | 전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김정수 | 전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김병호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정식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임석현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선녕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한승의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호두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서영범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양진석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영복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재덕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창주 | 상무 | 미등기 | 56세 | D-10 |
| 구창희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조재훈 | 상무 | 미등기 | 56세 | D-26 |
| 최종선 | 상무 | 미등기 | 56세 | D-87 |
| 유창민 | 전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윤종국 | 전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상일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수영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준일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박수원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윤덕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이상원 | 상무 | 미등기 | 55세 | D-87 |
| 김락규 | 상무 | 미등기 | 55세 | D-87 |
| 이창희 | 부사장 | 미등기 | 54세 | 만료 |
| 박찬혁 | 전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윤환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종호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전준수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조병선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조우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김준석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김윤종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이림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이병서 | 부사장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오지영 | 부사장 | 미등기 | 51세 | 만료 |
| 박성규 | 전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정경욱 | 전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배재현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안현아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이규선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엄성민 | 부사장 | 미등기 | 50세 | 만료 |
| 김종민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전성철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엄지선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김래윤 | 상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최인희 | 상무 | 미등기 | 50세 | D-26 |
| 최현경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박성수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황준환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김태준 | 상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박호운 | 상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윤호재 | 상무 | 미등기 | 48세 | D-87 |
| 장용숙 | 상무 | 미등기 | 48세 | D-87 |
| 이한샘 | 전무 | 미등기 | 46세 | 만료 |
| 유상선 | 상무 | 미등기 | 46세 | D-87 |
| 윤동욱 | 상무 | 미등기 | 45세 | 만료 |
| 김동원 | 사장 | 미등기 | 41세 | 만료 |
한화생명은 9월 30일 이사회에서 EQT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하기로 했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인수 시 저축은행도 함께 확보하게 된다.
주주 관점 한화생명의 금융 계열 확장과 경영권 인수에 관한 자본 배분·기업재편 사안입니다.
한화생명은 센트로이드PE 펀드 출자 계획을 바꾸고 더피플라이프에 직접 투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인수대금은 약 1500억원 규모로 논의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보험사의 비금융 자회사 직접 투자는 자본 배분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칼럼은 정부의 저PBR 정책이 업종별 구조 차이를 고려하더라도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개선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PBR을 자본 활용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했다.
주주 관점 저PBR·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상장사 주주환원 확대 여부를 다루는 시장 전반의 논의다. 다만 특정 기업의 새로운 공시나 의결은 아니므로 정책·제도 평가 성격이 강하다.
보험사들이 해약환급준비금에 자금을 묶어 배당 여력이 제한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SGI서울보증 등 4곳만 기업가치 제고 공시를 했으며, 배당 확대 목표의 구체성이 주목됐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밸류업 공시 여부를 함께 다뤄 주주환원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점검하는 내용이다.
한화생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가 개선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제도 변화와 자본 여력을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가능이익과 자본 여력이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