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 계열사, ESG 투자와 심사 체계 확대
iM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약 3800억원 규모의 신재생·인프라 ESG 펀드를 운용했다. iM투자파트너스는 투자 검토 단계에서 자체 ESG 심사 기준과 현장 실사를 적용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계열사의 ESG 투자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특정 주주권 행사나 이사회·주주환원 정책 변화는 제시되지 않아 지배구조 뉴스와의 직접 관련성은 제한적이다.
핵심 목표: 2027년말 ROE 9%, 보통주자본비율 12.3%, 총주주환원율 40%; 최종 ROE 10%, 보통주자본비율 13%, 총주주환원율 50%
주주환원: 2025년 배당성향 25.3%, 이익배당금액 112,437,207,400원 공시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결산배당소득 분리과세 가능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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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 2022 Separate | 2023 Separate | 2024 Separate | 2025 Separate |
|---|---|---|---|---|
| Revenue | - | - | - | - |
| Operating profit | 1,508.6 × 100M KRW | 1,937.5 × 100M KRW | 1,354.2 × 100M KRW | 2,633.7 × 100M KRW |
| Net income | 1,502.4 × 100M KRW | - | - | -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EPS | - | - | - | -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930 × 100M KRW | 1,742 × 100M KRW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453 × 100M KRW | 449 × 100M KRW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오케이캐피탈 | 9.99% | 0.00% | 특별관계자 및 1% 변동보고 | 2026-04-17 |
| 오케이캐피탈 | 9.99% | +9.99%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주)오케이저축은행→오케이캐피탈(주)) | 2026-03-11 |
| 오케이저축은행 | 0.00% | -9.99% | 지분 변동에 따른 대표보고자 변경 보고 ((주)OK저축은행→OK캐피탈(주)) | 2026-03-11 |
| 오케이저축은행 | 9.99% | +0.07% | 특별관계인 추가 | 2025-12-23 |
| 오케이저축은행 | 9.92% | +0.37% | 특별관계인 추가 | 2025-08-07 |
| 국민연금공단 | 8.83%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7.78%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6.77%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오케이저축은행 | 9.55% | +1.55% | 단순 추가취득에 따른 1%이상 보유비율변동 | 2024-04-05 |
| 국민연금공단 | 7.78%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김철호 | Auditor | 2023.01.01 | 2024.12.31 | 3 years | Expired |
| 이승천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03.25 | 2025.03.28 | 4 years | Expired |
| 최용호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30 | 2025.03.30 | 3 years | Expired |
| 노태식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30 | 2026.03.26 | 3 years | Expired |
| 정재수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30 | 2026.03.26 | 3 years | Expired |
| 이선모 | Auditor | 2025.01.01 | 2026.12.31 | 1 years | D-87 |
| 조강래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03.25 | 2027.03.26 | 4 years | D-172 |
| 김효신 | Audit committee member | 2022.03.25 | 2027.03.26 | 4 years | D-172 |
| 조동환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30 | 2027.03.26 | 3 years | D-172 |
| 장동헌 | Audit committee member | 2025.03.26 | 2027.03.26 | 1 years | D-172 |
| 이강란 | Audit committee member | 2025.03.26 | 2027.03.26 | 1 years | D-172 |
| 김갑순 | Audit committee member Separate election | 2025.03.26 | 2028.03.26 | 1 years | D-538 |
| 류재수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6 | 2028.03.26 | 1 years | D-538 |
| 조준희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6 | 2028.03.26 | 1 years | D-538 |
| 윤기원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6 | 2028.03.26 | 1 years | D-538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노태식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2 | Expired |
| 조강래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0 | Expired |
| 김효신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7 | Expired |
| 장동헌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4 | D-172 |
| 조동환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D-172 |
| 이강란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2 | D-172 |
| 김갑순 | 사외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D-172 |
| 박병수 | 부사장 | 미등기 | Age 60 | Expired |
| 황병우 | 회장 | Inside director | Age 59 | - |
| 천병규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Expired |
| 성태문 | 부사장 | 미등기 | Age 59 | Expired |
| 황원철 | 상무 | 미등기 | Age 58 | D-87 |
| 이광원 | 전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박성진 | 상무 | 미등기 | Age 57 | Expired |
| 이선모 | 상무 | 미등기 | Age 57 | D-87 |
| 이창영 | 상무 | 미등기 | Age 56 | D-87 |
| 성현탁 | 상무 | 미등기 | Age 52 | D-87 |
iM에셋자산운용은 올해 상반기 약 3800억원 규모의 신재생·인프라 ESG 펀드를 운용했다. iM투자파트너스는 투자 검토 단계에서 자체 ESG 심사 기준과 현장 실사를 적용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계열사의 ESG 투자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특정 주주권 행사나 이사회·주주환원 정책 변화는 제시되지 않아 지배구조 뉴스와의 직접 관련성은 제한적이다.
iM금융과 BNK금융은 회장 승계 절차를 손질하고 있다. BNK금융은 사외이사 과반을 주주 추천 인사로 채우는 등 이사회 구조를 바꿨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금융지주 회장 승계의 투명성과 이사회 구성은 경영진 선임 및 감시 체계에 직접 연관된다.
기사에 따르면 금융회사 회장이 사실상 선임한 사외이사들이 회장 연임을 결정하는 구조를 바꾸기 위해, 일정 지분을 장기간 보유한 주주가 추천한 인사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이 제기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주 추천 인사의 후보추천 절차 참여는 금융회사 지배구조와 최고경영자 선임의 독립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iM금융지주는 외부기관 컨설팅과 후보군 다양화 등을 포함한 차기 CEO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회사는 10월 롱리스트를 구성하고 12월 최종 후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CEO 승계 절차와 후보군 구성은 상장 금융지주의 이사회 책임성과 경영진 선임의 투명성에 영향을 준다.
iM금융지주 회장 황병우의 연임 여부를 두고 새 자격요건과 금융당국 압박 등이 쟁점으로 거론됐다. iM금융은 7월 3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금융지주 회장 선임 절차와 자사주 소각은 이사회 독립성 및 주주환원과 연결되는 사안이다. 연임 심사 기준과 회사의 자본배분 방향이 주주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