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갈등, 형사 고소로 번져
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갈등이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 양측은 자사주를 활용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에게 미칠 영향과 지분구조를 두고 시각차를 보였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요 주주와 회사 간 갈등이 법적 절차로 번진 사안이며, 자사주 활용과 자본조달 방안이 주주가치 및 지배권에 미치는 영향이 쟁점이다.
핵심 목표: 2027년 연결기준 매출 34조원, 연결 영업이익 1조원
주주환원: 20252027년 최저배당을 주당 2,500원으로 상향(기존 2,000원), 20252026년 자사주 2% 이상 소각(매년 28만주), 2026년 28만주 추가 소각 예정
이행 일정: 2025년 FY25 주당배당금 2,500원 책정, 2025년 자사주 28만주 소각, 2026년 28만주 추가 소각 예정, 2027년 매출 34조원·영업이익 1조원 목표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49.2%,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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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acy summaries and estimates; may include data with unverified accounting scope.
| Item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2026 E |
|---|---|---|---|---|---|---|---|---|---|---|---|---|---|---|
| Revenue | 13T KRW | 13.2T KRW | 13.6T KRW | 14.6T KRW | 15.5T KRW | 17T KRW | 19.1T KRW | 22T KRW | 24.9T KRW | 29.3T KRW | 29.5T KRW | 29T KRW | 29T KRW | 29.1T KRW |
| Operating profit | 7,351 × 100M KRW | 5,829.8 × 100M KRW | 5,037.8 × 100M KRW | 5,686 × 100M KRW | 5,848.9 × 100M KRW | 4,628.3 × 100M KRW | 1,506.5 × 100M KRW | 2,371.5 × 100M KRW | 3,167.9 × 100M KRW | 1,356.5 × 100M KRW | -469.4 × 100M KRW | 471 × 100M KRW | 3,225.4 × 100M KRW | 4,142 × 100M KRW |
| Net income | 4,762.4 × 100M KRW | 2,919.2 × 100M KRW | 4,558.8 × 100M KRW | 3,816.4 × 100M KRW | 6,279.4 × 100M KRW | 4,761.8 × 100M KRW | 2,238.4 × 100M KRW | 3,625.7 × 100M KRW | 1.6T KRW | 1T KRW | -1,874.7 × 100M KRW | -5,734.3 × 100M KRW | 2,463.4 × 100M KRW | 402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5.64% | 4.43% | 3.69% | 3.89% | 3.77% | 2.71% | 0.79% | 1.08% | 1.27% | 0.46% | -0.16% | 0.16% | 1.11% | 1.42% |
| EPS | KRW 16,769 | KRW 10,408 | KRW 16,319 | - | - | - | KRW 7,620 | KRW 12,378 | KRW 56,152 | KRW 36,924 | KRW -3,196 | KRW -21,166 | KRW 4,921 | KRW -321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8.94%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정용진 | 28.85% | +0.29% | 주식 담보계약 체결 | 2026-02-13 |
| 국민연금공단 | 7.89% | -2.1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9.99% | -2.2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12.19% | -0.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12.25% | +2.2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정용진 | 28.56% | +28.56% | 특수관계인 간 주식양수도 / 주식담보계약 체결 | 2025-02-14 |
| 이명희 | 0.00% | -28.56% | 특수관계인 간 주식양수도, 대표보고자 변경 / 주식담보 제공 해제 | 2025-02-14 |
| 국민연금공단 | 10.01% | +2.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7.95% | +2.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5.89% | -2.07%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신언성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9 | 3 years | Expired |
| 김연미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5.03.29 | 3 years | Expired |
| 김재욱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5 | 1 years | D-171 |
| 이준오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25 | 1 years | D-171 |
| 이상호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8.03.25 | 3 years | D-53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김재욱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3 | D-171 |
| 임영록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2 | D-174 |
| 한채양 | 대표이사 | Inside director | Age 61 | D-174 |
| 최택원 | 사내이사 | Inside director | Age 59 | D-537 |
| 이상호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9 | D-171 |
| 이준오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9 | D-171 |
| 최지혜 | 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1 | D-171 |
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갈등이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 양측은 자사주를 활용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에게 미칠 영향과 지분구조를 두고 시각차를 보였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요 주주와 회사 간 갈등이 법적 절차로 번진 사안이며, 자사주 활용과 자본조달 방안이 주주가치 및 지배권에 미치는 영향이 쟁점이다.
MBK파트너스 측이 이마트와의 만남을 시도했지만 접촉이 성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홈플러스 관련 부담이 양측 접촉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 이마트의 잠재적 인수 검토와 관련된 사안이지만, 실제 거래나 인수 결정은 확인되지 않는다.
이마트는 신세계푸드 지분 확보를 위한 공개매수 이후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신세계푸드의 상장폐지를 추진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 자회사 또는 관계사의 상장폐지는 소수주주의 주식 처분과 기업집단 지배구조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주요 재편 사례다.
이마트는 2025~2027년 최소 배당금을 2500원으로 높이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있다. 세아홀딩스는 2027년 ROE 6% 이상과 PBR 0.5배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태광산업도 밸류업 대상 종목으로 거론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저PBR 기업의 가치 제고 수단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밸류업 공개를 앞두고 기업별 실행 수준과 지속성이 주주 판단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
이마트가 자회사 부담 등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 0.15배 수준에 머무는 이유가 분석됐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이지만 장기 저PBR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저PBR 상장사의 주주환원 정책이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자회사 구조와 장기적인 자본배분 개선 여부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