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두산 등 상장사,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추진
한화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HD현대는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포스코홀딩스와 KCC 등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들이 밸류업 계획을 통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기사에 여러 기업의 정책이 함께 제시돼 개별 기업별 실행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핵심 목표: 전자 사업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해외 생산법인 신규 설립 추진, 2026년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을 위해 2025년 배당성향 25% 이상 및 2025년 대비 배당총액 10% 이상 증가
주주환원: 2026년 중 임직원 보상용을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 전량 소각(보통주 1,956,424주, 우선주 612,104주)
이행 일정: 2026년 해외 생산법인 신규 설립 추진, 2026년 중 자사주 소각 진행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94.6%, 배당금액 71,700,839,000원;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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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21.5조원 | 20.3조원 | 19조원 | 15.8조원 | 16.9조원 | 18.2조원 | 12.3조원 | 11.4조원 | 13.2조원 | 17조원 | 19.1조원 | 18.1조원 | 19.8조원 | 21.3조원 |
| 영업이익 | 1.1조원 | 9,979.4억원 | 2,645.8억원 | 9,216.5억원 | 1.1조원 | 1.2조원 | 7,830.4억원 | -203.5억원 | 9,459.3억원 | 1.1조원 | 1.4조원 | 1조원 | 1.1조원 | 1.6조원 |
| 당기순이익 | 1,301.7억원 | 332.5억원 | -1.7조원 | - | - | - | - | - | - | -5,811.7억원 | 2,720.7억원 | 3,022.3억원 | 2,495.1억원 | 7,778억원 |
| 영업이익률 | 5.32% | 4.91% | 1.40% | 5.84% | 6.34% | 6.69% | 6.37% | -0.18% | 7.16% | 6.63% | 7.51% | 5.54% | 5.37% | 7.66% |
| EPS | 5,859원 | 3,121원 | -20,292원 | - | - | - | - | - | - | -32,522원 | -18,133원 | -10,562원 | 3,546원 | 20,396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기업 유형자산 | - | 3.5조 | 3.5조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기업 유형자산 | - | 1.3조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기업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4,755억 | 4,755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3,863억 | 3,863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기업 투자부동산 | - | 3,187억 | 3,187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투자부동산 | - | 2,203억 | 2,203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투자부동산 | - | 1,660억 | 1,660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기업 투자부동산 | - | 1,568억 | 1,568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525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642억 | 642억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박정원 | 41.04% | 0.00% | 계약 내용의 변경 | 2026-05-07 |
| 박정원 | 41.04% | -0.15% |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기한 주식 지급 등 | 2026-03-05 |
| 박정원 | 41.19% | +0.29% |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득조건 달성에 따른 권리 확정 (소유에 준하는 보유) | 2026-01-08 |
| 박정원 | 40.90% | +0.82% | 계약내용의 변경 | 2025-11-28 |
| 국민연금공단 | 9.47%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박정원 | 40.08% | -0.10% |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기한 주식 지급 등 | 2025-03-05 |
| 박정원 | 40.18% | +0.20% |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득조건 달성에 따른 권리 확정 (소유에 준하는 보유) | 2025-01-03 |
| 박정원 | 39.98% | 0.00% | 계약 내용의 변경 | 2024-12-13 |
| 국민연금공단 | 8.47%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9.49% | +1.1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국민연금공단 | 8.30% | +2.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박정원 | 39.98% | +0.12% | 특별관계 추가 등 | 2024-03-12 |
| 박정원 | 39.86% | +0.10% | 계약 내용의 변경 등 | 2024-03-07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선현 | 감사위원 | - | 2027.03.28 | 2년 | D-208 |
| 허경욱 | 감사위원 | - | 2028.03.31 | 4년 | D-577 |
| 윤웅걸 | 감사위원 | - | 2028.03.31 | 4년 | D-577 |
| 김혜성 | 감사위원 | - | 2029.03.31 | 3년 | D-942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허경욱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71세 | D-577 |
| 박정원 | 회장 | 사내이사 | 64세 | D-208 |
| 김민철 | 사장 | 사내이사 | 62세 | D-208 |
| 윤웅걸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577 |
| 유승우 | 사장 | 사내이사 | 59세 | D-577 |
| 박선현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1세 | D-208 |
| 김혜성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49세 | 만료 |
한화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HD현대는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포스코홀딩스와 KCC 등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들이 밸류업 계획을 통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기사에 여러 기업의 정책이 함께 제시돼 개별 기업별 실행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두산이 조 단위 거래를 마친 뒤 하반기 수소사업과 주주 신뢰 확보를 과제로 맞고 있다.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체감 가능한 주주환원책이 없으면 주주행동주의 펀드와 개인투자자의 집단행동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주 관점 대규모 거래 이후 주주환원 정책과 자본배분에 대한 시장 기대가 커진 상황에서, 회사의 후속 정책이 주주행동주의와 주주총회 쟁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