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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31
참여 78.4% 소액 20.5% DART
  • 1 제89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안) 포함)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가결 98.3%
  • 2-1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전자주주총회 도입의 건 가결 100.0%
  • 2-2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의 건 가결 100.0%
  • 2-3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독립이사 제도 도입 및 감사위원 분리선임 인원 상향의 건 가결 100.0%
  • 2-4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서면투표 폐지 및 전자투표 의무 시행의 건 가결 83.8%
  • 2-5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분기배당 기준일 설정 변경의 건 가결 100.0%
  • 3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후보 : 김혜성) 가결 94.0%
  • 4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76.5%
  • 5 자기주식 보유, 처분 계획 승인의 건 가결 82.0%
반대 및 기권 비율이 20%를 초과하는 안건이 1건 확인됩니다(23.5%, 안건 4).

밸류업 공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4.01 DART

핵심 목표: 전자 사업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해외 생산법인 신규 설립 추진, 2026년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을 위해 2025년 배당성향 25% 이상 및 2025년 대비 배당총액 10% 이상 증가

주주환원: 2026년 중 임직원 보상용을 제외한 잔여 자기주식 전량 소각(보통주 1,956,424주, 우선주 612,104주)

이행 일정: 2026년 해외 생산법인 신규 설립 추진, 2026년 중 자사주 소각 진행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94.6%, 배당금액 71,700,839,000원; 고배당기업 해당

재무지표

시가총액
20.5조
자사주 제외 약 17.2조
PBR
8.65
PER
72.8
ROE
4.99%
배당수익률
0.32%
부채비율
169.1%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괴리율 점선은 5년 평균.

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41.08%
소액주주(특관자제외)
26.68%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16.25% (81명)
자사주
15.99%
전체 주주 수
60,814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6.8조
공시지가 총액
5.3조
시총 대비 비율
33.1%
토지
4건
건물
4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연결기업 유형자산 - 3.5조 3.5조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연결기업 유형자산 - 1.3조 -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연결기업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4,755억 4,755억
투자부동산 미검증 소재지 미상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3,863억 3,863억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연결기업 투자부동산 - 3,187억 3,187억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투자부동산 - 2,203억 2,203억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투자부동산 - 1,660억 1,660억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연결기업 투자부동산 - 1,568억 1,568억
건물 미검증 소재지 미상 - - 1,525억 -
토지 미검증 소재지 미상 - - 642억 642억

지배구조

상장 자회사 지분가격 19.3조 (시가총액 x 지분율 합산)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6.21 00:25 | 최근 개정 2023.03.29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서면투표 허용: 주주는 주주총회에 출석하지 않고 서면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음 (제27조의2)
  • 분기배당 제도: 3월, 6월, 9월 말일 현재 주주에게 이사회 결의로 분기배당 가능 (제44조의3)
  • 동등배당: 배당기준일 현재 발행된 동종 주식에 대해 발행일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배당 (제10조)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의 이사를 선임하는 경우에도 상법 제382조의2의 집중투표 방법으로 선임하지 않음 (제30조③)
  • soft 시차임기제: 이사 임기는 3년을 상한으로 하되 주주총회에서 이사별로 임기를 달리 정할 수 있고, 임기 만료 시 정기주주총회 종결까지 연장되어 이사회 일괄 교체와 집중투표제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음 (제31조)
  • 이사회 결의만으로 3,000억원 전환사채 제3자 배정: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어 경영권 분쟁 시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음 (제15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3,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어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위험이 있음 (제15조의2①)

기타 주목 조항

  • 감사위원회 설치: 감사에 갈음하여 3인 이상의 이사로 구성되는 감사위원회를 둠 (제40조의2)
  • 내부거래위원회 설치: 이사회 내 위원회로 내부거래위원회를 둠 (제39조의2)
  • 종류주식 발행: 배당우선주식, 의결권 배제 또는 제한 주식, 상환주식, 전환주식 및 혼합형 종류주식을 발행할 수 있음 (제7조)

이사회

이사 정원
3~15명
이사 임기
3년 (가변)
이사별 차등
시차임기제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
성별 다양성 의무
-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기준일

이사회 결의만으로 제3자 배정 가능 한도

전환사채 (CB)
3,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BW)
3,000억원

보수 근거

이사
이사의 보수는 주주총회의 결의로 정하고 이사회가 시행에 필요한 규정을 채택할 수 있다.
퇴직금
이사의 퇴직금은 별도로 정하는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특별공로금 및 퇴직위로금 포함)에 따른다.

영업보고서 분석

분석일 2026.04.26 21:32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사업 개요

  • ㈜두산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퓨얼셀, 두산로보틱스 등 총 23개 계열회사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지주회사이며, 자체 사업으로 전자소재 사업(전자BG)과 통합 IT 서비스 사업(두산디지털이노베이션BU)을 영위합니다.
  • 설립 연도는 영업보고서에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주력 산업은 지주사업, 전자소재(CCL 등) 제조, IT 서비스입니다.

주요 매출원

  • 전자BG: 약 1조 4,701억원으로 전체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매출 유형별로는 제품 약 1조 4,181억원, 상품 약 371억원, 기타 약 148억원입니다.
  • 디지털이노베이션BU: 약 2,207억원으로, 상품 약 12억원과 기타 약 2,195억원으로 구성됩니다.
  • 기타부문: 약 769억원(용역, 배당금 등)입니다.
  • 전체 영업수익: 약 1조 7,676억원입니다.
  •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1조 9,784억원이며, 제품 및 상품매출 약 1조 8,606억원, 기타매출 약 1,178억원입니다.

원가 구조 / 비용 특성

  • 연결 기준 매출원가는 약 1조 6,371억원으로 매출액 대비 원가 비중이 높습니다.
  • 별도 기준 영업비용은 약 1조 4,394억원이며, 이 중 매출원가가 약 1조 961억원, 판매비와 관리비가 약 3,433억원입니다.
  • 별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크게 개선되어 약 328억원, 영업이익률은 약 1.9% 수준입니다.

자회사

  • ㈜오리콤: 광고업
  • ㈜두산베어스: 서비스업
  • 두산경영연구원㈜: 서비스업
  • 두산로보틱스㈜: 제조업
  •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제조업
  • 그 외 Doosan Hongkong Limited, Doosan Digital Innovation 관련 해외법인, HyAxiom, Inc. 등이 있으며, 다수 자회사가 전자소재·IT서비스·로보틱스·수소 관련 사업과 연결됩니다.

차입 구조

  • 주요채권자 중 의미 있는 채권액은 우리은행 약 489억원, 신한은행 약 250억원, 하나은행 약 240억원, KDB산업은행 약 123억원, 수출입은행 약 100억원입니다.
종업원 수
1,749명
자회사 수
18개
결산기 후 중요사실
해당사항 없음.

주요 주주

주요 주주 (5명)

2025년 영업보고서 기준
성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관계
박정원 1,294,940 6.14% -
(재)두산연강재단 1,550,644 7.35% -
김민철(등기임원) 2,892 0.01% -
유승우(등기임원) 870 0.00% -
국민연금공단 1,564,918 7.42% -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286억
임원수
8명
1인 평균
36억
배당금총액
717억
보수/배당
0.4배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박정원 41.04% 0.00% 계약 내용의 변경 2026-05-07
박정원 41.04% -0.15%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기한 주식 지급 등 2026-03-05
박정원 41.19% +0.29%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득조건 달성에 따른 권리 확정 (소유에 준하는 보유) 2026-01-08
박정원 40.90% +0.82% 계약내용의 변경 2025-11-28
국민연금공단 9.47% +1.00% 단순추가취득/처분 2025-10-01
박정원 40.08% -0.10% 가득조건 달성된 RSU에 기한 주식 지급 등 2025-03-05
박정원 40.18% +0.20%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득조건 달성에 따른 권리 확정 (소유에 준하는 보유) 2025-01-03
박정원 39.98% 0.00% 계약 내용의 변경 2024-12-13
국민연금공단 8.47% -1.02% 단순추가취득/처분 2024-10-07
국민연금공단 9.49% +1.19% 단순추가취득/처분 2024-07-02
국민연금공단 8.30% +2.11% 단순추가취득/처분 2024-04-02
박정원 39.98% +0.12% 특별관계 추가 등 2024-03-12
박정원 39.86% +0.10% 계약 내용의 변경 등 2024-03-07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박정원 본인 - 7.87%
박지원 친인척 - 5.63%
박진원 친인척 - 3.72%
박용성 친인척 - 3.55%
박용현 친인척 - 3.51%
(재)두산연강재단 비영리법인 - 3.15%
박석원 친인척 - 3.05%
박태원 친인척 - 2.75%
박혜원 친인척 - 2.27%
박형원 친인척 - 2.03%
박인원 친인척 - 2.03%
박상수 친인척 - 0.83%
박상민 친인척 - 0.11%
김소영 친인척 - 0.08%
박윤서 친인척 - 0.05%
서주원 친인척 - 0.04%
서장원 친인척 - 0.04%
박상우 친인척 - 0.04%
박상진 친인척 - 0.04%
박상아 친인척 - 0.04%
박상정 친인척 - 0.04%
김민철 등기임원 - 0.02%
박상효 친인척 - 0.01%
박상인 친인척 - 0.01%
박상현 친인척 - 0.01%
박상은 친인척 - 0.01%
유승우 등기임원 - 0.01%

감사

분석일 2026.08.24 17:10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박선현 감사위원 - 2027.03.28 2년 D-208
허경욱 감사위원 - 2028.03.31 4년 D-577
윤웅걸 감사위원 - 2028.03.31 4년 D-577
김혜성 감사위원 - 2029.03.31 3년 D-942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허경욱 사외 이사 사외이사 71세 D-577
박정원 회장 사내이사 64세 D-208
김민철 사장 사내이사 62세 D-208
윤웅걸 사외 이사 사외이사 60세 D-577
유승우 사장 사내이사 59세 D-577
박선현 사외 이사 사외이사 51세 D-208
김혜성 사외 이사 사외이사 49세 만료

DART 공시

공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동주의·거버넌스

주주환원 중요도 3

한화·두산 등 상장사,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추진

한화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HD현대는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포스코홀딩스와 KCC 등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들이 밸류업 계획을 통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기사에 여러 기업의 정책이 함께 제시돼 개별 기업별 실행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주환원 중요도 3

두산, 빅딜 이후 수소사업과 주주 신뢰 시험대

두산이 조 단위 거래를 마친 뒤 하반기 수소사업과 주주 신뢰 확보를 과제로 맞고 있다.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등 체감 가능한 주주환원책이 없으면 주주행동주의 펀드와 개인투자자의 집단행동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주주 관점 대규모 거래 이후 주주환원 정책과 자본배분에 대한 시장 기대가 커진 상황에서, 회사의 후속 정책이 주주행동주의와 주주총회 쟁점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