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총회 후기

네이버 블로그에서 수집한 주주총회 참석 후기

제너셈 KOSDAQ
2026.06.21
제너셈 임총후기 260619

제너셈 임시 주총 참석 후기. 현장에 소위 '주총꾼'들이 등장해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했음. 대주주 H사 기술소장 출신 인물이 본인이 모든 개발을 담당했고 창업 이후 지금까지 기술을 이끌어왔음을 강조하며 주도권을 잡으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안건은 무난히 가결되었으나, 현장에서 오가는 대화와 인물들의 면면을 보며 회사의 기술적 자부심과 내부 역학 관계를 엿볼 수 있었던 자리였음.

투자 | 미각 | 주총일 2026.06.19
그래피 KOSDAQ
2026.06.04
일간그래피(임시주총,안정성논란,시덱스)

그래피 임시주주총회 현장 다녀옴. 현장 분위기는 다소 긴장감이 감돌았음. 주요 안건인 안정성 논란에 대해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고, 경영진은 이를 방어하느라 진땀을 뺌. '그래피는 미래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비전을 강조했지만, 현장 주주들의 반응은 기대와 우려가 섞여 묘한 기류가 흐름. 시덱스 관련 언급도 있었는데, 회사의 미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결론적으로 회사의 의지는 확인했으나, 주주들의 신뢰를 완전히 회복하기엔 갈 길이 멀어 보임.

인사이트콜렉터 | 주총일 2026.06.04
토비스 KOSDAQ
2026.06.02
토비스 주주총회 후기

생애 첫 주주총회 참석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옴. 직접 공부하고 투자한 첫 회사라 애정이 남달랐음. 현장은 생각보다 차분하면서도 진지한 분위기였고, 주주로서 의결권을 행사한다는 사실이 꽤나 짜릿했음. 경영진의 사업 방향 설명을 직접 들으니 막연했던 투자 확신이 조금 더 단단해진 느낌. 주총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무난했으나, 회사의 미래 비전에 대해 경영진이 자신감을 내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다시 참석해서 회사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음.

만두비두밥 | 주총일 2026.06.02
HMM KOSPI
2026.05.12
HMM 임시주주총회 후기

HMM 임시주주총회 현장 방문기. 접수처에서 주주라고 밝혔더니 기자냐는 질문을 받아 당황했음. 본인이 많이 삭았나 싶어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음. 주총장 분위기는 다소 경직된 듯했으나, 직접 현장을 경험하며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고 온 생생한 후기임.

chyu7123님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5.08
풀무원 KOSPI
2026.04.06
2026 풀무원 열린주주총회 후기

올해도 어김없이 풀무원 주총 참석. 작년에 CEO 교체 후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대대적으로 보고했음. 경영진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지만, 주주들 마음은 복잡함. 매출은 올랐다는데 주가는 왜 신저가인지 의문이 가득한 분위기였음. 현장에서는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와 주가 부진에 대한 답답함이 묘하게 교차했음. 경영진의 장밋빛 전망이 실제 주주들의 계좌 수익으로 이어질지 지켜봐야 할 듯.

Maru in the World | 주총일 2026.03.31
2026.04.05
디와이피엔에프 주주총회 후기

9시 1분쯤 도착해 참석한 디와이피엔에프 주총 현장. 로비 분위기부터 심상치 않았음. 핵심은 역시 주가와 주주가치 제고였음. 주주가 현재 주가에 대한 회사 측 생각과 향후 계획을 날카롭게 질문했는데, 경영진이 승계 시점과 맞물린 주가 흐름에 대해 나름의 답변을 내놓음. 전반적으로 주주들의 불만과 회사의 해명이 오가는 긴장감 있는 분위기였음. 현장에서 직접 들으니 경영진의 태도나 향후 의지를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

도래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2026.04.05
4/5일_P/F 생각

디앤디파마텍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그리는 큰 그림에 비해 현재 시총 2조는 충분히 매력적이라는 판단임. 다만 단기 과열 구간에 대한 경계심은 유지하며 대응할 예정. 5월 초를 기점으로 비중 확대 계획을 세우는 등 여전히 '존버' 모드 유지 중. 주총 현장의 구체적인 질의응답보다는 투자자로서의 확신과 향후 매매 전략에 집중한 후기였음.

처음처럼 한결같이 목표를 향해 | 주총일 2026.03.30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주주총회 후기 및 개인적인 생각

주총 현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장비사와 고객사가 원하는 '성공 경험'과 '레퍼런스'에 대한 경영진의 통찰이었음. 단순히 기술력을 뽐내는 게 아니라, 실제 시장이 요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어떻게 증명할지에 대한 고민이 느껴짐.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향후 사업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했음. 주주로서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직접 듣고 나니, 기술적 우위가 어떻게 매출로 연결될지 조금 더 명확해진 느낌.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주총이었음.

투자기록 by T | 주총일 2026.03.31
에이피알 KOSPI
2026.04.03
2026 에이피알 주주총회 후기

부산에서 서울까지 상경해 참석한 에이피알 주총. 현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차분하면서도 주주들의 관심이 뜨거웠음. 경영진의 사업 방향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질의응답 시간에는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이 이어져 긴장감이 감돌기도 함. 특히 향후 성장 전략에 대한 경영진의 자신감과 주주들의 기대치가 교차하는 현장이었음. 직접 발로 뛰어 참석한 만큼 회사의 실체를 확인하고 올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음.

주초투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4.02
금양 눈물의 주주 총회 상장폐지일 언제?

부산 본사에서 열린 금양 주총 현장은 그야말로 일촉즉발이었음. 전국에서 모인 주주 100여 명 중 일부는 '상폐 결사반대' 머리띠를 두르고 현수막까지 내걸며 격앙된 분위기를 연출함. 경영진을 향한 날 선 비판과 상장폐지 우려가 뒤섞여 현장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음. 주주들의 불안과 분노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자리였으며, 회사의 향후 대응에 대해 주주들이 얼마나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지 체감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

투자하는 눈으로 세상 보기 | 주총일 2026.03.31
2026.04.02
[삼천당제약 주총 후기] 할로자임을 넘어 '오랄(Oral) 항암제...

코스닥 시총 1위의 위엄을 증명하듯 주총장 열기가 뜨거웠음. 이번 주총의 핵심은 단연 '오랄(Oral) 항암제'로의 체질 개선이었음. 경영진은 할로자임을 넘어선 차세대 먹거리로 경구용 항암제 시장을 정조준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침. 주주들의 기대감이 현장 곳곳에서 느껴졌고, 회사의 담대한 비전에 다들 고개를 끄덕이는 분위기였음. 다만, 높은 기대치만큼이나 향후 실질적인 성과를 어떻게 증명해낼지가 관건일 듯. 삼천당제약의 2026년이 과연 제약업계의 게임 체인저가 될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음.

PINGO_STUDIO | 주총일 2026.03.30
금양 KOSPI
2026.04.02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 3편

금양 주주총회 참석 후기 3편. 주주연대 대표 오초록(오봉옥)님이 4,000명의 주주를 대표해 금양 사태에 대해 긴 시간 발언을 이어감. 현장의 긴장감이 상당했음. 주주연대 측의 목소리가 강하게 전달되었고, 총회 분위기가 다소 무거웠음. 주주들의 요구사항이 경영진에게 어떻게 전달되었는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메지온 KOSDAQ
2026.04.02
35.(26.3.30) 메지온 26년 주주총회 후기

코엑스 컨퍼런스룸이 주주들로 꽉 찼음. 환기 종목 지정이라는 충격적인 이슈 탓인지 현장 분위기는 그야말로 살얼음판이었음.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와 주가 하락에 대한 분노가 뒤섞여 질의응답 시간이 꽤 길게 이어짐. 경영진은 차분하게 대응하려 애썼지만, 주주들의 날 선 질문에 진땀을 빼는 모습이 역력했음. 회사의 미래를 믿고 싶어 하는 주주들의 간절함과 실망감이 동시에 느껴진, 그야말로 뜨겁고도 무거운 주총이었음.

M & H | 주총일 2026.03.30
메지온 KOSDAQ
2026.04.02
메지온 2026년 주주총회 후기 - 제랄드

메지온 주총 현장, 주주들 열기로 가득했음. 임상 기대감과 환기 종목 지정이라는 악재가 겹쳐 분위기가 묘했는데, 경영진의 해명과 향후 계획에 주주들 눈빛이 매서웠음. 특히 주가 급락에 대한 성토가 이어졌지만, 경영진은 임상 데이터로 증명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함. 질의응답 시간엔 고성이 오가기도 했으나, 결국 회사의 비전을 믿고 기다려보자는 분위기로 마무리됨. 현장에서 느낀 건 주주들의 인내심이 한계치에 다다랐다는 점이었음.

메지온 이야기 | 주총일 2026.03.30
2026.04.02
[26년 3월 투자레터] - 극심한 변동성, 지켜야 할 것과 허용할...

삼성전자와 함께 메리츠금융지주 주총 현장 방문. 메리츠는 역시나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이어가려는 의지가 돋보였음. 경영진이 주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받은 느낌. 다른 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과 그에 대한 경영진의 답변을 직접 들으니 기업의 내실이 탄탄하다는 확신이 들었음.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감도는 분위기였음.

Hungry Investor | 주총일 2026.03.26
코웨이 KOSPI
2026.04.01
[대전부장판사 출신] 코웨이 주주총회 검사인 참석 후기: 생생한...

코웨이 주주총회에 검사인 자격으로 참석해 시작부터 끝까지 현장을 밀착 참관했음. 법률 전문가의 시선에서 본 주총이라 그런지 절차적 정당성과 현장의 긴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짐. 얼라인파트너스 등 주요 주주와 경영진 사이의 팽팽한 기싸움이 있었으나, 전체적으로는 법적 절차에 따라 차분하면서도 묵직하게 진행됐음. 단순한 참관을 넘어 주총의 운영 방식과 안건 처리 과정을 꼼꼼히 지켜본 후기라 현장의 공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이었음.

부장판사 출신 남동희 변호사(#대전)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4.01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 2편

3월 31일 오전 10시, 금양 주주총회 현장 도착. 본회의가 열린 9층 강당은 이미 주주들로 가득 찼고, 미처 들어가지 못한 주주들은 1층 스크린 회의실로 안내받음. 현장 열기가 뜨거웠음. 주주연대 측의 참관기가 이어지며 총회 내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음. 주주들의 높은 관심만큼이나 현장 통제와 진행 과정에서 주주들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2026.04.01
글로벌텍스프리 업데이트 <주총 간단 후기+명동 탐방>

글로벌텍스프리 주총 참석 후 명동 현장까지 직접 발로 뛴 후기임. 주총장은 전반적으로 차분하면서도 회사의 성장세를 확인하려는 주주들의 관심이 느껴졌음. 주총 직후 명동으로 넘어가 보니, 메인 스트릿부터 골목 구석구석까지 텍스프리 홍보물을 붙인 약국들이 즐비했음. 특히 롯데백화점 본점 텍스 리펀드 라운지에서 글로벌텍스프리 브랜드를 직접 확인하니 회사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체감됨. 현장에서 본 영업 현황이 꽤나 견고해 보여서 주주로서 든든한 마음으로 돌아왔음.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하여 | 주총일 2026.03.31
노머스 KOSDAQ
2026.04.01
노머스 주주총회 후기

부산에서 여의도까지 당일치기로 주총 참석 완료. 주가 흐름이 좋지 않아 썰렁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주주들이 몰려와서 깜짝 놀랐음. 현장 분위기는 다소 무거우면서도 주주들의 관심이 뜨거웠음. 회사의 향후 대응과 주가 부양책에 대한 주주들의 갈증이 느껴지는 자리였음. 역시 주총은 직접 가봐야 현장의 온도 차를 확실히 알 수 있는 듯.

투자 걸음마 | 주총일 2026.03.30
와이지-원 KOSDAQ
2026.04.01
2026년 주주총회 후기 모음

와이지-원 주총 참석. 현장은 차분하면서도 내실을 다지는 분위기였음. IR 이사가 직접 나서서 원재료 수급 상황과 시장 점유율 확대 전략을 설명했는데, 경영진의 자신감이 꽤 느껴졌음. 특히 가수요 문제와 향후 매출 성장성에 대한 질문에 구체적인 수치로 답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소액주주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회피하지 않고 대응하는 태도가 긍정적이었음. 전반적으로 회사가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체질 개선에 힘쓰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음.

파이어패밀리 | 주총일 2026.03.26
2026.04.01
제이브이엠 주주총회 후기

제이브이엠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주주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음. 전반적으로 소통 의지가 부족하고 여전히 구시대적인 경영 마인드에 머물러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음.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주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보다는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느낌이 역력했음. 회사의 미래 성장성이나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기대했으나, 돌아오는 건 답답함뿐이었음. 주주로서 회사의 변화를 기대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임.

대승파파의 행복한 투자 | 주총일 2026.03.31
2026.04.01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주총회(26.03.31)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총 현장 다녀옴. 주주 13명 참석으로 생각보다 단출했음. 박영우 대표와 이경호 전무가 직접 참석해 분위기는 진지했음. 평소 IR을 워낙 꼼꼼히 챙겨본 터라 새로운 정보는 적었지만, 경영진의 의지를 직접 확인한 점은 좋았음. 우시와 삼바 비교 등 업계 이슈에 대한 경영진의 시각을 엿볼 수 있었던 시간. 소수 정예라 오히려 집중도 높고 알찼음.

illseenillsaid님의 블로그 | 주총일 2026.03.31
금양 KOSPI
2026.04.01
[금양주주연대]3/31 금양 주주총회를 처음 가본 주주.1편

주식 거래만 하던 주주가 처음으로 금양 주총 현장에 발을 들임. 상장폐지 심사라는 긴박한 이슈를 앞두고 열린 자리라 그런지 현장 분위기가 매우 무거웠음. 평소 화면으로만 보던 회사를 직접 방문해 경영진과 마주하니 주주로서의 책임감이 남달랐다는 소회. 주총장 특유의 긴장감과 주주들의 절박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후기였음.

쇼핑팡팡 | 주총일 2026.03.31
에이피알 KOSPI
2026.04.01
[에이피알 주주총회 참석 후기 (2026.03.31)feat.그라찌에]

에이피알 주총 현장 다녀옴. 신재하 CFO가 직접 실적 컨콜을 챙기는 모습에서 주주 친화적인 태도가 느껴졌음. 단순히 안건만 처리하는 게 아니라 주주들과 소통하려는 의지가 보여 인상적이었음. 현장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회사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감돌았음. 주주들의 질문에도 성실히 답변하려는 모습이 긍정적이었고,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이 엿보이는 자리였음.

BRILLER | 주총일 2026.03.31
2026.04.01
주주총회 참석 후기 (에이디테크놀로지)

2년 만에 다시 찾은 주총 현장은 생각보다 한산했음. 참석 인원이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이라 살짝 당황함. 이번 주총의 핵심은 단연 2나노 CPU 프로젝트인 'ADP-620'이었음. 삼성전자, ARM과의 협업이 회사의 미래 먹거리임을 강조하는 분위기였고, HPC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느껴졌음. 전반적으로 차분하게 진행되었지만, 기술적 로드맵에 대한 회사의 자신감만큼은 확실히 확인하고 온 자리였음.

행복한 투자자의 삶 | 주총일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