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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텔레그램으로 관심 회사들의 공시를 받아보세요.
이제 관심 회사로 등록해두면 공시 알림까지 받아볼 수 있답니다. 엄청 좋죠? 저도 며칠 간 사용 중인데 속이 다 시원하네요. 좀 더 개선해서, 공시를 그냥 전달하는 게 아니라 읽기 쉽게 정리까지 해서 전달도 해보겠습니다. [액티브홀더스 텔레그램 공시 알림봇]공시 알림은 개인의 텔레그램으로 전송이 돼요. 텔레그램 연동을 해두어야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여기서 연동할 수 있답니다. 기능을 매일 하나씩 추가해보고 있어요. 액티브홀더스는 점점 좋아지고 있답니다. 피드백도 많이 들려주세요!
관심 회사 저장과 우선주 괴리율 기능을 만들었어요
관심 회사 기능을 추가했어요. 회사를 둘러보다가 '관심 회사' 로 등록해두면, 나중에 관심 회사 목록만 따로 볼 수 있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관심 회사들이 자사주 매입을 하면 매일매일 몇 주를 샀는지, 내일은 몇 주를 살지 매일 저녁 이메일로 발송해준답니다. [image.png]매일 이런 레포트를 보내준다니 정말 좋지 않나요? 제가 만들었지만 저도 사용하면서 매일 기쁘고 좋아요. 이제 이걸 보기 위해 KIND 를 안 들어가도 되거든요. 이메일을 받기 위해선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 현재는 카카오 로그인밖에 없는데, 로그인한 카카오 계정으로 이메일이 발송이 돼요. 다른 메일로 받고 싶다면 프로필 수정 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메일 주소를 변경할 수 있답니다. 우선주 괴리율 기능도 빼먹을 수 없어요. [image.png]보통주와 우선주의 괴리유을 이렇게 예쁘게 보여주고, 어떤 우선주가 가장 큰 괴리를 보이는지 알려주는 사이트는 액티브홀더스밖에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주변에도 액티브홀더스를 많이 알려주세요! 열심히 기능을 추가해서 다음 공지로 또 찾아오겠습니다. 😁
회사명 자동 완성과 초성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회사명 검색 시 자동 완성 기능을 넣어달라고 제안을 받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초성 검색도 가능!] 만드는 김에 초성 검색도 되도록 만들었어요. 이제 좀 더 편하게 쓰실 수 있겠죠? 액티브홀더스는 곳곳에 제보 버튼이 있어요. 페이지 맨 하단에도 있고요. 이곳에 잘못된 정보나 기능 제안을 해주시면 제가 다 읽어보고 고쳐드린답니다. (좀 느릴 수는 있어도... 다 저장해두고 하나씩 처리하고 있어요) 검색어 자동 완성 외에도 여러 제보들이 있었어요. 1. 현대차 지배 구조에 HMM 이 상장회사가 아닌 데 잘못 표기된다고 제보해 주신 분 (고쳤습니다. 고맙습니다!) 2. 액티브홀더스 잘 쓰고 계시다며 녹차를 보내주시겠다면 녹차밭 사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3.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추이가 3개월부터 5년까지 그래프가 동일합니다. (덕분에 잘 고쳤고 추가로 10년치 까지 나오게 개선했습니다) 4. 우리기술(032820)이 2024년에 공동 설립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는 소각재 자원순환 업체 '(주)이엘씨'는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법인입니다. (고쳤습니다!) 많이 제보해 주세요. 그러면 액티브홀더스는 점점 더 좋아질 거예요.
액티브홀더스의 탄생과 감사의 인사
안녕하세요, 액티브홀더스 사용자 여러분. 개발자 김재호입니다. 액티브홀더스는 지난주 화요일(2026년 5월 19일)에 처음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열흘 동안 여러 피드백을 들은 저의 느낌은... “이건 대박을 칠 것 같기도 하고 쫄딱 망할 것 같기도 하다.” 주식 투자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은 "대체 이런 걸 어떻게 만든 거냐, 이걸 다 혼자 만든 거냐" 하고 놀라워해주시고 또 어떤 사람들은 그저 비슷한 주식 서비스가 또 하나 나왔구나 하는 느낌인 것 같거든요. 전문 투자자를 위한 서비스와 대중 서비스. 어떤 방향으로 포지셔닝 할 것인가? 이게 고민인데... 저는 대중 서비스 쪽으로 다가갈까 합니다. 최대한 많은 분들에게 자본 시장의 변화와 개혁을 알리는 것이 저에게 더 큰 기쁨으로 돌아올 것 같거든요. 감사의 인사이 서비스는 엄밀히 말하면 저 혼자 만든 것이 아닙니다. 최근 몇 년간 심혜섭 변호사님께 주식 투자와 자본 시장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통찰을 배우며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매번 배우기만 하고 내가 해드릴 수 있는 건 없을까? 그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호기심들을 내가 구현할 수는 없는 걸까? 없긴 왜 없어. 나는 개발자잖아. 이게 바로 액티브홀더스가 시작된 동기입니다. 심혜섭 변호사님께 드리는 선물처럼 시작한 프로젝트가 점점 살이 붙어서 세상에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액티브홀더스 기능의 90% 정도는 심혜섭 변호사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대화할 때마다 통찰을 건네주시고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심혜섭 변호사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둥근산돌님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서비스의 처음 시작부터 함께해 주시며 큼지막한 부분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섬세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서비스 화면을 보고 섬세하고 깔끔하게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바로 둥근산돌님의 덕분입니다. 특히 자사주 매입 페이지는 둥근산돌님의 아이디어로 시작해서, 마지막까지 완결성 있게 만들어질 수 있었습니다. 신분을 밝히길 원하지 않으시는 딥밸류투자자님에게도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액티브홀더스는 강력한 스크리닝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이 스크리닝 기능은 딥밸류투자자님 덕분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 빛나는 조언들을 건네주셨습니다. 액티브홀더스가 공개될 때까지 100일 정도의 시간이 걸렸는데... 이들의 가르침과 응원 덕분에 저도 만들면서 고통스럽지 않고 심지어는 즐겁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세 분께 감사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액티브홀더스는 장편 소설저의 직업은 프로그래머입니다만, 제 삶은 소설가들과 다름 없습니다. 프로그램을 짠다는 것이 소설을 쓰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거든요. 세상을 관찰하고 글(코드)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 지금껏 몇 가지 장편과 단편 작품을 세상에 출품했습니다. [제가 세상에 공개한 서비스들]액티브홀더스는 단편이 아니라 장편입니다. 아직 한 챕터 밖에 마무리하지 못한. 나머지 부분은 여러분들의 의견들 들으며 써 나가보려 합니다. 많은 피드백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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