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유진투자증권 주가 부진에 자사주 매입·소각 요구 확산
유진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지만 주가는 액면가를 밑돌았다. 주주들 사이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환원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주주 관점 실적 개선에도 기업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상장사에 대해 주주환원 요구가 제기된 사례다. 향후 회사가 자사주 취득·소각이나 배당 확대에 나설지가 주주가치의 핵심 쟁점이다.
핵심 목표: 세후 ROE 8% 이상 유지
주주환원: 별도 배당/자사주 계획은 없음. 2025년 배당성향 25.61%, 이익배당금액 16,531,046,100원 기재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제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기준에 따른 기재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 | - | - | - | 1.8조원 | 1.6조원 | 1.7조원 | 1.7조원 |
| 영업이익 | - | - | - | - | 181.2억원 | 270.4억원 | 583.4억원 | 844.4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156.7억원 | 307억원 | 496.2억원 | 645.4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0.99% | 1.64% | 3.53% | 4.98% |
| EPS | - | - | - | - | 162원 | 317원 | 512원 | 666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60억 | 317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지점, 연수원 및 콘도미니엄 | - | 96억 | 96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61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55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매각예정자산 | - | 1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한국증권금융 | 4.00% | -1.02% | 신용공여에 따른 담보권 변동 | 2024-10-08 |
| 한국증권금융 | 5.02% | -0.04% | 신용공여에 따른 담보권 신규취득 및 변동 | 2024-07-1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엄영호 | 감사위원 | 2020.03.25 | - | 6년 | - |
| 김용대 | 감사위원 | 2021.03.25 | - | 5년 | - |
| 최규남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박수근 | 감사위원 | 2026.03.26 | - | 1년 | - |
| 이대훈 | 감사위원 | 2026.03.26 | - | 1년 | - |
| 한만희 | 감사위원 | 2019.03.27 | - | 7년 | - |
| 송영상 | 감사 | 2021.07.12 | 2025.03.31 | 5년 | 만료 |
| 한재혁 | 감사 | 2025.04.01 | 2026.12.31 | 1년 | D-120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용대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 |
| 엄영호 | 이사 | 사외이사 | 65세 | - |
| 유창수 | 부회장 | 사내이사 | 63세 | - |
| 최규남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신현일 | 상무보 | 미등기 | 60세 | D-120 |
| 고경모 | 사장 | 사내이사 | 60세 | - |
| 조희선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윤태룡 | 전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성수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노진만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김구환 | 상무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유만식 | 상무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한재혁 | 감사총괄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이상식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이승우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욱중 | 상무 | 미등기 | 55세 | D-120 |
| 박민성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송경재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정계두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신동오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유장훈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김관석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택희 | 이사대우 | 미등기 | 54세 | D-301 |
| 허재환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이옥형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이승민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만료 |
유진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지만 주가는 액면가를 밑돌았다. 주주들 사이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 등 주주환원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주주 관점 실적 개선에도 기업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상장사에 대해 주주환원 요구가 제기된 사례다. 향후 회사가 자사주 취득·소각이나 배당 확대에 나설지가 주주가치의 핵심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