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일성아이에스, 자사주 266만주 소각 계획
일성아이에스는 보유 자기주식 266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 대상은 회사 보유분의 약 43%에 해당한다.
주주 관점 보유 자기주식 일부를 소각해 주주환원을 추진하는 상장사 자본정책 사례다.
핵심 목표: 매출 확대, 손익 개선, 주주가치 제고
주주환원: 합리적 주주환원정책 시행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737.2%, 이익배당금액 8,594,456,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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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
| 매출액 | 628.1억원 | 628.3억원 | 617.5억원 | 674.6억원 | 670.4억원 | 616.5억원 | 484.1억원 | 406억원 | 420.9억원 | 612.5억원 | 780.5억원 | 690.2억원 | 642.9억원 |
| 영업이익 | 13.7억원 | 24.3억원 | 25.9억원 | 24.5억원 | 25.9억원 | 22.6억원 | -12.6억원 | -19.5억원 | -18억원 | 13.4억원 | -79.9억원 | -95.2억원 | -61.6억원 |
| 당기순이익 | 79.6억원 | 40.3억원 | 988.5억원 | 30.2억원 | 26.3억원 | 29.5억원 | 67.2억원 | 32.2억원 | -13.7억원 | 1,086.7억원 | -209.4억원 | 130.9억원 | 11.7억원 |
| 영업이익률 | 2.18% | 3.87% | 4.19% | 3.64% | 3.86% | 3.66% | -2.60% | -4.80% | -4.27% | 2.18% | -10.24% | -13.79% | -9.58% |
| EPS | - | - | - | - | - | - | - | - | - | 8,171원 | -1,575원 | 985원 | 88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윤석근 | 33.51% | -4.44% | 특별관계자 장내매도 및 특별관계 해소 | 2026-07-23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손창완 | 감사위원 | - | 2026.03.23 | 5년 | 만료 |
| 강찬우 | 감사위원 | - | 2027.03.21 | 1년 | D-201 |
| 이성열 | 감사위원 | - | 2028.03.24 | 4년 | D-570 |
| 윤성원 | 감사위원 | - | 2029.03.25 | 1년 | D-936 |
| 권덕철 | 감사위원 | - | 2029.03.25 | 1년 | D-93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조상언 | 부사장 | 미등기 | 73세 | - |
| 윤석근 | 회장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0세 | D-570 |
| 엄대식 | 부회장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5세 | D-570 |
| 이성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570 |
| 강찬우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3세 | D-201 |
| 김선호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김상학 | 전무이사 | 미등기 | 56세 | - |
| 탁현우 | 상무이사 | 미등기 | 54세 | - |
| 김세훈 | 전무이사 | 미등기 | 54세 | - |
| 노상훈 | 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201 |
| 손창완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만료 |
| 김영민 | 상무이사 | 사내이사 | 49세 | D-570 |
| 윤종호 | 전무이사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3세 | D-201 |
일성아이에스는 보유 자기주식 266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다. 소각 대상은 회사 보유분의 약 43%에 해당한다.
주주 관점 보유 자기주식 일부를 소각해 주주환원을 추진하는 상장사 자본정책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