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오너 3세 승계 후보 사업 성과 주목
삼양식품의 경영권 승계 후보인 전병우 전무가 주도한 뉴트리션·라면·캐릭터 관련 사업의 성과와 경영 기여도가 주목받고 있다. 전 전무는 삼양식품에서 이사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해왔다.
주주 관점 상장사 오너 3세의 경영 참여와 승계 가능성을 다루지만, 구체적인 지배구조 조치나 주주권 행사보다는 경영 평가 성격이 강하다.
핵심 목표: 기존 대비 생산량 +40.2% 목표, '22-25Y ROE 17.6% → 31.0%
주주환원: 연간 주당 배당금 지속 상향, 연결기준 배당성향 9%~11% 유지
이행 일정: '25Y 밀양2공장 준공, '27Y 중국공장 가동 예정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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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3,027.4억원 | 3,146.3억원 | 2,908.5억원 | 3,593.2억원 | 4,584.8억원 | 4,693.6억원 | 5,435.8억원 | 6,485.1억원 | 6,420.3억원 | 9,090.4억원 | 1.2조원 | 1.7조원 | 2.4조원 | 3조원 |
| 영업이익 | 101.9억원 | 97.1억원 | 71.5억원 | 252.7억원 | 433.2억원 | 551.8억원 | 782.9억원 | 953.4억원 | 653.6억원 | 903.8억원 | 1,475.1억원 | 3,445.7억원 | 5,241.9억원 | 6,863억원 |
| 당기순이익 | 33.7억원 | 40.7억원 | -34억원 | - | - | - | 600.3억원 | 679.7억원 | 566.6억원 | 802.7억원 | 1,265.9억원 | 2,712.6억원 | 3,886.7억원 | 5,354억원 |
| 영업이익률 | 3.37% | 3.09% | 2.46% | 7.03% | 9.45% | 11.76% | 14.40% | 14.70% | 10.18% | 9.94% | 12.37% | 19.94% | 22.29% | 23.21% |
| EPS | 486원 | 539원 | -418원 | - | - | - | - | - | - | 10,665원 | 16,929원 | 36,468원 | 52,156원 | 70,728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 증여 및 수증,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7-09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및 주식증여계약 체결 | 2026-06-04 |
| 국민연금공단 | 10.58%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6-01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5-15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2-10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11-14 |
| 국민연금공단 | 9.58% | +0.12%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8-12 |
| 국민연금공단 | 9.46%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특수관계자간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보유주식 등의 내역 변동 및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6-02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5-15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특별관계자간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따른 주요계약체결 주식 등의 수 및 비율 변동 | 2025-04-29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3-07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2-11 |
| 국민연금공단 | 8.41%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12-31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44.98%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변경 전: 김정수 / 변경 후: 삼양라운드스퀘어(주)] | 2024-11-18 |
| 김정수 | 0.00% | -44.98% | 대표보고자 변경 [변경 전: 김정수 / 변경 후: 삼양라운드스퀘어(주)] | 2024-11-18 |
| 김정수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9-02 |
| 김정수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4-08-12 |
| 국민연금공단 | 9.43% | -1.2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김정수 | 44.98% | -0.20% | 주식담보계약 연장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4-06-18 |
| 국민연금공단 | 10.67% | -2.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김정수 | 45.1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3-2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무식 | 감사위원 | 2021.03.01 | 2027.03.28 | 5년 | D-208 |
| 김인수 | 감사위원 | 2024.03.01 | 2027.03.28 | 2년 | D-208 |
| 남판우 | 감사위원 | 2024.03.01 | 2027.03.28 | 2년 | D-208 |
| 목승호 | 감사위원 | 2026.03.01 | 2029.03.26 | 1년 | D-93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정수 | 부회장 | 사내이사 | 62세 | D-208 |
| 정무식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61세 | D-208 |
| 장재호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김동찬 | 부사장 | 사내이사 | 58세 | D-572 |
| 서정식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남판우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6세 | D-208 |
| 김주영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강소엽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4세 | D-208 |
| 김일출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기홍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준화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인수 | 사외 이사 | 사외이사 | 52세 | D-208 |
| 이병훈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최자은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손창봉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전수홍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김선영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한세혁 | 상무 | 사내이사 | 49세 | D-208 |
| 장석훈 | 전무 | 사내이사 | 48세 | D-53 |
| 신용식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 최의리 | 상무 | 미등기 | 44세 | - |
| 김용호 | 상무 | 미등기 | 44세 | - |
| 신경호 | 상무 | 미등기 | 44세 | - |
| 전병우 | 전무 | 미등기 | 32세 | - |
삼양식품의 경영권 승계 후보인 전병우 전무가 주도한 뉴트리션·라면·캐릭터 관련 사업의 성과와 경영 기여도가 주목받고 있다. 전 전무는 삼양식품에서 이사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해왔다.
주주 관점 상장사 오너 3세의 경영 참여와 승계 가능성을 다루지만, 구체적인 지배구조 조치나 주주권 행사보다는 경영 평가 성격이 강하다.
삼양식품의 해외 사업 확대와 실적 개선이 전망되는 가운데,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아우르는 구체적인 자본배분 정책이 추가적인 기업가치 재평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주 관점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정책은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평가에 관련되지만, 구체적인 결정이나 집행보다 증권가 전망이 중심이다.
삼양식품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와 이익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총주주수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가 설비투자와 배당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자본배분 방향을 제시한 사례다. 향후 실제 배당 규모와 투자 집행이 주주환원 성과를 좌우할 수 있다.
삼양식품은 기업가치 제고계획 이행 현황을 통해 사업과 이익 규모 증가에 맞춰 주당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상향하겠다는 주주환원 방향을 제시했다. 회사는 배당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성장에 따른 이익 증가를 배당으로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밸류업 계획의 실행 사례입니다. 향후 배당 수준과 지속 가능성이 주주 관점의 주요 확인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