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자사주 소각 이후 지분 매입 지속
유안타증권 최대주주가 주가 수준에 따라 매입을 멈추거나 매일 1만5000주씩 사들였다. 회사의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줄면서 최대주주 지분율은 약 1.9%포인트 상승했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의 직접 지분 매입과 자사주 소각이 결합돼 지배력과 주주가치에 영향을 미친 사례다. 최대주주의 추가 매입 의도와 지분 변동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핵심 목표: 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40% 이상, PBR 1.0배 이상 목표
주주환원: 안정적인 현금배당 정책 유지, 자기주식 소각 계획
이행 일정: 2026년 계획으로 기존 계획의 추진방향 유지, 일부 지표 목표 수치 상향
특이사항: 2025년 주주환원율 47.9%,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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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 | - | 2.5조원 | 2.9조원 | 2.7조원 | 3.5조원 |
| 영업이익 | - | - | 433.1억원 | 1,291.2억원 | 947.5억원 | 993.8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450.7억원 | 644.3억원 | 730.5억원 | 956.3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1.75% | 4.52% | 3.49% | 2.87% |
| EPS | - | - | 212원 | 303원 | 344원 | 450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61.08% | +2.26% | 특별관계자 및 최대주주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6-09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58.82% | +0.01%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1-19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58.81% | +0.23% | 특별관계자 및 최대주주 보유주식수 변동 | 2025-05-14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호영 | 감사 | 2021.01.01 | 2024.12.31 | 5년 | 만료 |
| 이승훈 | 감사위원 | 2020.03.27 | 2026.03.23 | 6년 | 만료 |
| 이정진 | 감사위원 | 2020.03.27 | 2026.03.23 | 6년 | 만료 |
| 이상은 | 감사 | 2019.01.01 | 2026.12.31 | 7년 | D-121 |
| 채준 | 감사위원 | 2023.03.24 | 2029.03.25 | 3년 | D-936 |
| 정지원 | 감사위원 | 2026.03.26 | 2029.03.25 | 1년 | D-936 |
| 이젬마 | 감사위원 | 2026.03.26 | 2029.03.25 | 1년 | D-93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승훈 | 이사 | 사외이사 | 75세 | 만료 |
| 이정진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정영식 | 상무 | 미등기 | 62세 | 만료 |
| 이근우 | 상무 | 미등기 | 61세 | 만료 |
| 궈밍쩡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1세 | D-208 |
| 박호영 | 상무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신남석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구창모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장성철 | 상무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채준 | 이사 | 사외이사 | 59세 | 만료 |
| 윤여철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최해호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뤄즈펑 | 사장 | 사내이사 | 57세 | D-208 |
| 유동원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문한 | 상무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김리차드현 | Sales전담상무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상은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양동빈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홍동훈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세영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승현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진현태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권동훈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조윤진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최현재 | 부장 | 미등기 | 55세 | - |
| 정유열 | 부장 | 미등기 | 55세 | - |
| 최준혁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최훈근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연대호 | 전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강서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이호준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정양원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김수용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김봉균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임용진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성티엔하오 | 상무보 | 미등기 | 45세 | 만료 |
| 박민경 | Sales전담상무보 | 미등기 | 44세 | 만료 |
유안타증권 최대주주가 주가 수준에 따라 매입을 멈추거나 매일 1만5000주씩 사들였다. 회사의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줄면서 최대주주 지분율은 약 1.9%포인트 상승했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의 직접 지분 매입과 자사주 소각이 결합돼 지배력과 주주가치에 영향을 미친 사례다. 최대주주의 추가 매입 의도와 지분 변동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유안타증권이 상반기 중 보유 중인 자사주 701만주를 전량 소각했다. 회사는 중소형 인수금융 등 사업 회복도 함께 진행했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당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주주환원 조치다.
유안타그룹은 유안타증권 지분을 장내에서 계속 매수하고 있다. 유안타그룹은 장기 투자와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으며, 회사의 밸류업 계획도 함께 제시됐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의 추가 지분 취득은 지배력과 유통주식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고, 회사가 이를 밸류업·주주환원과 연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관점의 관심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