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자사주 취득과 배당 정책 속 주주가치 논란
남양유업은 주가 부양과 자사주 소각을 위해 2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대부분을 집행했다. 대규모 재고와 배당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취득·소각과 배당이 기업가치 제고 수단으로 추진되는 동시에 재무상태와 주주환원의 적정성이 쟁점이 됐다.
핵심 목표: 구체적 PBR/ROE/ROA 목표는 없음. 주주가치 제고, 자기주식 취득·소각을 통한 주당가치 증대.
주주환원: 향후에도 고배당기업으로서 배당정책 유지예정. 자기주식 취득은 연도별 경영성과·현금흐름을 고려해 검토하며, 기존 보유 및 신규 취득 자기주식은 1년 내 전량 소각예정. 2026년 결산배당(일반배당) 3,003,420,547원과 특별배당 8,270,572,053원 환원.
이행 일정: 자기주식 취득은 연도별 검토, 취득한 자기주식은 법령에 따라 1년 내 소각. 최대주주는 자기주식 취득 비율에 비례해 보유주식 매도 계획.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분리과세 혜택 안내. 직전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15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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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2조원 | 1.1조원 | 1조원 | 9,489.3억원 | 9,560.8억원 | 9,646.6억원 | 9,967.6억원 | 9,527.9억원 | 9,141.5억원 |
| 영업이익 | -174.5억원 | -260.6억원 | 201.3억원 | 418.3억원 | 50.8억원 | 85.9억원 | 4.2억원 | -767.3억원 | -778.5억원 | -866.7억원 | -715억원 | -98.1억원 | 51.7억원 |
| 당기순이익 | -455.4억원 | 1.6억원 | 266.6억원 | 371.8억원 | 50.2억원 | 20.2억원 | 292.3억원 | -527.5억원 | -588.9억원 | -783억원 | -662.5억원 | 2.5억원 | 71.1억원 |
| 영업이익률 | -1.42% | -2.26% | 1.66% | 3.38% | 0.44% | 0.80% | 0.04% | -8.09% | -8.14% | -8.98% | -7.17% | -1.03% | 0.57% |
| EPS | - | - | - | - | - | - | - | - | - | -8,753원 | -7,288원 | 28원 | 871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5,129억 | 5,152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273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한앤코유업홀딩스 | 60.76% | -1.21% | - 주식매매계약 체결(장내매도) | 2026-06-05 |
| 한앤코유업홀딩스 | 61.97% | -1.19% | - 주식매매계약 체결(장내매도) | 2026-04-22 |
| 한앤코유업홀딩스 | 63.16% | 0.00% | - 보유주식등에 대한 주요계약 체결 | 2026-03-12 |
| 한앤코유업홀딩스 | 63.16% | +7.41% | - 보유주식등에 대한 주요계약 체결 | 2025-11-10 |
| 한앤코유업홀딩스 | 55.75% | +2.97% | - 발행회사의 액면분할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1-1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심혜섭 | 감사 | 2023.03.31 | 2026.03.31 | 3년 | 만료 |
| 오도환 | 감사 | 2026.03.27 | 2029.03.27 | 1년 | D-93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명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8세 | D-209 |
| 윤여을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70세 | D-209 |
| 이동춘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2세 | D-574 |
| 정수용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574 |
| 심혜섭 | 감사 | 감사 | 47세 | 만료 |
| 배민규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43세 | D-209 |
| 김상훈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40세 | D-574 |
남양유업은 주가 부양과 자사주 소각을 위해 20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고 대부분을 집행했다. 대규모 재고와 배당을 둘러싼 논란도 제기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취득·소각과 배당이 기업가치 제고 수단으로 추진되는 동시에 재무상태와 주주환원의 적정성이 쟁점이 됐다.
남양유업은 약 22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회사는 시장 신뢰 회복과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직 회장 관련 퇴직금 소송에서도 승소했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소각은 지배구조 논란 이후 주주가치와 시장 신뢰를 회복하려는 자본정책으로 평가될 수 있다.
법원이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에게 퇴직금 일부인 11억원을 반환하라고 판결했다. 심혜섭 전 감사는 지배주주의 보수·퇴직금 결정 과정에서 이해상충 통제에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주 관점 지배주주 보수와 퇴직금 결정의 이해상충 및 이사회·감사 통제 문제를 부각한 법원 판단이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444억원 규모 퇴직금 소송의 1심 선고가 27일 예정됐다. 남양유업은 지난해 흑자전환했고 올해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했다.
주주 관점 전직 지배주주와 상장사 간 거액 퇴직금 소송은 회사 자산과 이사·경영진 책임 문제를 점검하게 하는 지배구조 사안이다. 주주환원 정책도 회사의 자본배분과 함께 살펴볼 요소다.
남양유업의 경영권 교체 후 310억원 규모 주주환원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직 오너가 회사에 444억원의 퇴직금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 손해를 끼친 전직 오너에게 지급하는 것이 부당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주주 관점 전직 지배주주·경영진에 대한 보수와 퇴직금은 회사 자산 및 주주환원 재원의 사용과 직결된다. 지급의 적정성과 이사회 통제 여부가 주주가치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