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신세계 계열분리 막바지, 지분 정리와 주주환원 주목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지분 정리 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신세계는 배당을 확대했고 올해 자사주 20만주를 추가 소각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계열분리 과정의 지분 변동과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가 두 상장사의 지배구조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27년 ROE 7% 달성, ’30년 연결 기준 매출 10조원
주주환원: FY25FY27 매년 자기주식 20만주(2%) 이상 소각, FY25FY27 주당배당금 30% 이상 점진적 확대, FY24~FY27 최소 주당배당금 4,000원
이행 일정: FY25 20만주 소각 완료, FY26 20만주 소각 예정(2026.03.31), FY25 주당배당금 5,200원 지급 예정
특이사항: 배당기준일 전 배당금 확정으로 배당예측 가능성 제고,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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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2.4조원 | 2.5조원 | 2.6조원 | 2.9조원 | 3.9조원 | 5.2조원 | 6.4조원 | 4.8조원 | 6.3조원 | 7.8조원 | 6.4조원 | 6.6조원 | 6.9조원 | 7.1조원 |
| 영업이익 | 3,063.9억원 | 2,734.5억원 | 2,621.3억원 | 2,514억원 | 3,457억원 | 3,973.5억원 | 4,678억원 | 884.8억원 | 5,174억원 | 6,454.5억원 | 6,397.8억원 | 4,770.2억원 | 4,799.6억원 | 5,882억원 |
| 당기순이익 | 1,946.5억원 | 1,860.6억원 | 4,331.8억원 | 3,233.6억원 | 2,136.1억원 | 2,848.8억원 | 5,931.2억원 | -691.4억원 | 3,888.7억원 | 5,476.4억원 | 3,119.7억원 | 1,866.1억원 | 646억원 | 3,271억원 |
| 영업이익률 | 12.55% | 10.97% | 10.22% | 8.53% | 8.93% | 7.66% | 7.32% | 1.86% | 8.19% | 8.26% | 10.06% | 7.26% | 6.93% | 8.30% |
| EPS | - | - | - | - | - | - | - | - | - | 41,245원 | 22,865원 | 10,948원 | 1,440원 | 26,853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정유경 | 29.15% | 0.00% | 주식 담보 해제 및 제공 / 신규 계약 체결 | 2025-09-05 |
| 국민연금공단 | 12.70% | +1.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정유경 | 29.15% | +29.15% | 수증으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 2025-05-30 |
| 이명희 | 0.00% | -28.56% | 증여로 인한 보유주식수 변동, 대표보고자 변경 | 2025-05-30 |
| 국민연금공단 | 11.59% | +1.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10.51% | -2.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강 경 원 | 감사위원 | - | 2025.03.20 | 3년 | 만료 |
| 김 한 년 | 감사위원 | - | 2027.03.25 | 3년 | D-205 |
| 진 희 선 | 감사위원 | - | 2027.03.25 | 1년 | D-205 |
| 최난설헌 | 감사위원 | - | 2028.03.23 | 4년 | D-569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 주 형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7세 | D-205 |
| 곽 세 붕 | 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205 |
| 김 한 년 | 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205 |
| 김 선 진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63세 | D-205 |
| 진 희 선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205 |
| 홍 승 오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8세 | 만료 |
| 최난설헌 | 이사 | 사외이사 | 51세 | 만료 |
이마트와 신세계의 계열분리가 지분 정리 단계에 들어간 가운데, 신세계는 배당을 확대했고 올해 자사주 20만주를 추가 소각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계열분리 과정의 지분 변동과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가 두 상장사의 지배구조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여당 의원이 자산운용사들을 대상으로 신세계그룹 계열사 주식 보유 여부와 해당 기업에 대한 스튜어드십코드 활동 여부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주주 관점 기관투자자의 국내 상장사 보유와 주주관여 활동이 정치권의 검증 대상이 된 사례로, 스튜어드십 행사와 기관투자자 책임에 대한 논의를 촉발할 수 있습니다.
신세계는 첫 분기배당 이후 석 달 만에 주당 1300원의 추가 분기배당을 결정했다. 회사의 2025~2027년 주주환원정책에도 배당 확대가 포함돼 있다.
주주 관점 분기배당의 반복과 배당금 증가는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과 현금 회수 시점을 높인다. 신세계가 기존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실제 배당으로 이어가는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