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중요도 3
일양약품, 주주 합의 이후 3세 경영체제의 지배구조 과제
일양약품은 주주 간 합의를 통해 통화일양의 미분배이익 배당금 지급과 지분 양도 등을 진행했다. 계열회사 겸직 해소와 윤리경영·보수·사외이사후보추천·감사위원회 설치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경영권 승계와 계열사 지배구조, 이사회 및 감사 제도 정비가 함께 다뤄진 상장사 거버넌스 사안이다.
핵심 목표: 놀텍 시리즈 판매 확대, 2026년 내 놀텍플러스미니정 발매, 2026년 내 슈펙트 중국 NDA 품목허가, 백신공장 완제관 GMP 취득 및 생산 가동 준비
주주환원: 별도 환원정책 언급 없음.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 41.3% 기재
이행 일정: 2026년 내 놀텍플러스미니정 발매, 2026년 내 슈펙트 중국 NDA 품목허가, 백신공장 완제관 GMP 취득 및 생산 가동 준비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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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1,477.3억원 | 2,118억원 | 1,862.9억원 | 2,616.1억원 | 2,698.1억원 | 3,000.4억원 | 3,245.7억원 | 3,433.3억원 | 3,713.5억원 | 2,477.7억원 | 2,666.7억원 | 2,686.8억원 | 2,724.2억원 |
| 영업이익 | 47.3억원 | 62.5억원 | 155.2억원 | 224.9억원 | 244.3억원 | 167.2억원 | 325.1억원 | 341억원 | 410.3억원 | 142.5억원 | 163.8억원 | 96.2억원 | 49.6억원 |
| 당기순이익 | 39.6억원 | -56.6억원 | 83억원 | 119억원 | 129.4억원 | 32.5억원 | 195.9억원 | 215.5억원 | 259.6억원 | 198.1억원 | -20.3억원 | 92.8억원 | 71.3억원 |
| 영업이익률 | 3.20% | 2.95% | 8.33% | 8.60% | 9.06% | 5.57% | 10.02% | 9.93% | 11.05% | 5.75% | 6.14% | 3.58% | 1.82% |
| EPS | - | - | - | - | - | - | - | - | - | 993원 | -123원 | 462원 | 354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정도언 | 26.99% | +0.19% | 주식 매수에 의한 소유주식수 변동, 수증 및 증여에 의한 변동 보고 | 2026-07-30 |
| 정도언 | 26.80% | +0.46% | 담보 내용 변경(20만주 감소) 및 소유주식수 변경 | 2025-04-3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선성관 | 감사위원 | - | 2028.12.12 | 1년 | D-83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동연 | 대표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 | 76세 | D-574 |
| 최규영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8세 | D-574 |
| 강홍기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D-833 |
| 김 중 | 이사 | 사외이사 | 51세 | D-202 |
| 정유석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50세 | 만료 |
| 선성관 | 이사 | 사외이사 | 48세 | D-833 |
일양약품은 주주 간 합의를 통해 통화일양의 미분배이익 배당금 지급과 지분 양도 등을 진행했다. 계열회사 겸직 해소와 윤리경영·보수·사외이사후보추천·감사위원회 설치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경영권 승계와 계열사 지배구조, 이사회 및 감사 제도 정비가 함께 다뤄진 상장사 거버넌스 사안이다.
정유석 대표이사가 일양약품의 최대주주 지위까지 확보하며 오너 3세 경영 체제가 마무리 수순에 있다는 내용의 보도이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 지위 이전은 지배구조와 의사결정 권한의 핵심 변화를 의미할 수 있어, 향후 거버넌스·주주가치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