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한국조선해양,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 간 자본배분 주목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업 호황에 따른 이익을 성장 투자와 재무 안정성에 활용하는 동시에 주주환원을 확대할지가 주목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향후 주주환원 정책 변화가 기업가치 평가의 변수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호황으로 확보한 이익의 투자·재무 안정·주주환원 간 배분이 핵심인 상장사 자본정책 이슈다. 다만 기사 요약에는 확정된 추가 환원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핵심 목표: ROE 12% 이상 유지, 장기 연결매출 36.1조원(’27년 목표)
주주환원: 주주환원율(별도순이익 기준) 30% 이상 유지, 현금배당 외 자사주 매입·소각 검토, 분기배당 기준일을 이사회가 정하는 날로 변경
이행 일정: ’25년 주주환원율 142%, ROE 16.3%, 장기 연결매출 29.9조원 달성 후 목표 재설정; 지배구조 핵심지표 ’27년 93% 유지 목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PBR ’24년 1.5배→’25년 2.2배; 기존 목표인 주주환원율 30% 이상, ROE 12% 이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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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54.2조원 | 52.8조원 | 46.3조원 | 22.3조원 | 15.5조원 | 13.1조원 | 15.2조원 | 14.9조원 | 15.5조원 | 17.3조원 | 21.3조원 | 25.5조원 | 29.9조원 | 33조원 |
| 영업이익 | 8,036억원 | -3.3조원 | -1.6조원 | 3,915.3억원 | 146.5억원 | -5,225.2억원 | 2,901.7억원 | 743.7억원 | -1.4조원 | -3,555.6억원 | 2,822.6억원 | 1.4조원 | 3.9조원 | 5.4조원 |
| 당기순이익 | 1,454.8억원 | -2.2조원 | -1.4조원 | 6,269.9억원 | 2.7조원 | -4,536.1억원 | 2,130.8억원 | -8,351.8억원 | -1.1조원 | -2,951.8억원 | 1,449.3억원 | 1.5조원 | 2.9조원 | 4.3조원 |
| 영업이익률 | 1.48% | -6.20% | -3.42% | 1.76% | 0.09% | -3.98% | 1.91% | 0.50% | -8.94% | -2.06% | 1.33% | 5.62% | 13.04% | 16.49% |
| EPS | - | - | - | - | - | - | - | - | - | -3,068원 | 3,135원 | 16,578원 | 30,664원 | 48,632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5.6조 | 5.6조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1조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302억 | 2,174억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서호균 | 감사 | - | - | -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홍기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만료 |
| 조석 | 부회장 | 미등기 | 69세 | - |
| 김성한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D-209 |
| 김용곤 | 상무 | 미등기 | 60세 | - |
| 여용화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 |
| 이태진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김형관 | 사장 | 미등기 | 58세 | - |
| 남영준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 |
| 김명수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정병용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김원현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조영희 | 이사 | 사외이사 | 57세 | D-572 |
| 장광필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고흥 | 부사장 | 미등기 | 56세 | - |
| 류근찬 | 부사장 | 미등기 | 56세 | - |
| 고국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권병훈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김성준 | 사장 | 사내이사 | 56세 | 만료 |
| 이덕희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이현호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이상혁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김한세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김민성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성기종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이운석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박명식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박준수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류희진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채규일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고병조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상렬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박진수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임진호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권재훈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서호균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서일원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민국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이종윤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이동주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박상민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정준기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손용석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진권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태정 | 전무 | 미등기 | 51세 | - |
| 문상민 | 전무 | 미등기 | 51세 | - |
| 심정은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현정미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김영옥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유영웅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이재웅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배국현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이준우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최한내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서현수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안호근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정영균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이재준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정기선 | 회장 | 사내이사 | 44세 | D-572 |
HD한국조선해양이 조선업 호황에 따른 이익을 성장 투자와 재무 안정성에 활용하는 동시에 주주환원을 확대할지가 주목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향후 주주환원 정책 변화가 기업가치 평가의 변수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호황으로 확보한 이익의 투자·재무 안정·주주환원 간 배분이 핵심인 상장사 자본정책 이슈다. 다만 기사 요약에는 확정된 추가 환원 규모가 제시되지 않았다.
증권가에서는 HD현대가 조선 계열사에 축적된 순현금을 확보하기 위해 HD한국조선해양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활용할 유인이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소각은 주주환원인 동시에 지주회사와 계열사 간 지분율 변화 수단이 될 수 있어 주주가치와 지배력에 함께 영향을 준다.
HD한국조선해양의 상반기 보유자금이 지난해 말보다 증가했다. 회사는 순이익 증가와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배당 규모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의 현금 활용과 배당 확대를 다룬 주주환원 이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