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편
중요도 4
롯데지주, 롯데케미칼 지원과 경영권 유지 방안 추진
롯데지주가 롯데케미칼에 대한 자금·경영 지원을 지속하고 지분율과 경영권을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롯데케미칼의 자구계획 이행 협조도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와 핵심 자회사 간 지원·지분·경영권 정책은 그룹 지배구조와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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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6.4조원 | 14.9조원 | 11.7조원 | 13.2조원 | 15.9조원 | 16.5조원 | 15.1조원 | 12.2조원 | 18.1조원 | 22.3조원 | 19.6조원 | 19.9조원 | 18.5조원 | 20.1조원 |
| 영업이익 | 4,874.2억원 | 3,509.3억원 | 1.6조원 | 2.5조원 | 2.9조원 | 2조원 | 1.1조원 | 3,569.1억원 | 1.5조원 | -7,626억원 | -3,477억원 | -9,145억원 | -9,431억원 | -3,975억원 |
| 당기순이익 | 2,858.2억원 | 1,436.5억원 | 9,906.6억원 | 1.8조원 | 2.3조원 | 1.6조원 | 7,566.7억원 | 1,753.5억원 | 1.4조원 | 278억원 | -392억원 | -1.8조원 | -2.5조원 | -6,712억원 |
| 영업이익률 | 2.97% | 2.36% | 13.75% | 19.24% | 18.46% | 11.89% | 7.32% | 2.92% | 8.47% | -3.42% | -1.74% | -4.60% | -5.10% | -1.98% |
| EPS | - | - | - | - | - | - | - | - | - | 1,709원 | -1,194원 | -39,988원 | -47,624원 | -13,389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7.39% | +1.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6.28% | -0.13%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3-21 |
| 국민연금공단 | 6.41%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3-0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남혜정 | 감사위원 | - | 2025.03.29 | 3년 | 만료 |
| 조운행 | 감사위원 | - | 2026.03.25 | 3년 | 만료 |
| 서휘원 | 감사위원 | - | 2027.03.25 | 1년 | D-205 |
| 오윤 | 감사위원 | - | 2028.03.20 | 2년 | D-566 |
| 최원경 | 감사위원 | - | 2029.03.20 | 1년 | D-93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신동빈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1세 | D-205 |
| 오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566 |
| 손병혁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566 |
| 조혜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205 |
| 이영준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1세 | D-931 |
| 임동희 | 전무 | 미등기 | 60세 | - |
| 김성권 | 상무 | 미등기 | 59세 | - |
| 한경조 | 상무 | 미등기 | 59세 | - |
| 서휘원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9세 | D-205 |
| 한명진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양재호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박강열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윤종규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박인철 | 상무보 | 미등기 | 57세 | - |
| 이종호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장선표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양호철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강병길 | 상무보 | 미등기 | 56세 | - |
| 천양식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신승식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유승용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문정식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강수훈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김민우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최영헌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곽기섭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조진우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권조현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주우현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931 |
| 박세호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이현섭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성낙선 | 상무 | 사내이사 | 54세 | D-931 |
| 고성욱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 |
| 조성욱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심형섭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장진근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이창욱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주세형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안재석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 |
| 최원경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D-931 |
| 이경남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송근창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김방덕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박진석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이재균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김상훈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지준호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강태곤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박재선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최철효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 |
| 이한수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권기혜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심미향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이진섭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홍종수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조정훈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김형주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김재호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박진의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고준석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장준철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 |
| 김재경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박성준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배지훈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김철수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양지열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이창재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 |
| 김영현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윤차중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박정규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박성진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추동휘 | 상무보 | 미등기 | 49세 | - |
| 김영번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태현식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김송호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오창훈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박병관 | 상무보 | 미등기 | 47세 | - |
| 김주익 | 상무보 | 미등기 | 46세 | - |
| 조의경 | 상무 | 미등기 | 44세 | - |
롯데지주가 롯데케미칼에 대한 자금·경영 지원을 지속하고 지분율과 경영권을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롯데케미칼의 자구계획 이행 협조도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와 핵심 자회사 간 지원·지분·경영권 정책은 그룹 지배구조와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