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중요도 3
디모아, 쌍방울·광림과 얽힌 44% 지분 및 110억원 CB 관계 부각
유일에너테크 이사 후보였던 장석환 씨가 쌍방울그룹 총괄 CFO와 사이몬제이앤컴퍼니 임원을 지낸 경력이 부각됐다. 유일에너테크 인수에 나섰던 김우겸 씨와 쌍방울 계열사 디모아의 과거 최대주주 관계도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 디모아를 둘러싼 과거 지분·전환사채 및 관계인 연결고리는 경영권과 소유구조 투명성 점검에 해당한다. 다만 제목과 요약만으로 현재 지분율이나 구체적인 분쟁 절차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