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주주환원 여력과 배당 정책 논의
기업은행의 실적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여력이 다뤄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분기배당 확대와 관련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배당 정책과 분기배당 확대 가능성은 주주환원과 직접 관련되지만, 구체적인 배당 결정이나 확정된 확대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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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 | - | - | - |
| 영업이익 | 3.6조원 | 3.4조원 | 3.6조원 | 3.7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 영업이익률 | - | - | - | -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431.2조원 | 448.4조원 | 472.2조원 | 500.7조원 |
| 부채총계 | 401.9조원 | 416.6조원 | 438조원 | 463.8조원 |
| 자본총계 | 29.3조원 | 31.8조원 | 34.2조원 | 36.9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19.7조원 | -3조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4.2조원 | -6.2조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12.8조원 | 14.7조원 |
| 투자지표 | ||||
| ROE | - | - | - | - |
| 부채비율 | 1,373.84% | 1,309.41% | 1,279.51% | 1,258.51%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3,180원 | 3,162원 | 3,106원 | 3,183원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960원 | 984원 | 1,065원 | 1,048원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33.9조원 | 36.5조원 |
| 자본금 | - | - | 4.2조원 | 4.2조원 |
| 자본잉여금 | - | - | 1.2조원 | 1.2조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6,590.2억원 | 9,861.5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23.6조원 | 25.4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2,843.7억원 | 4,012.9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조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조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9,349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9,237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850억 | 1,646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666억 | 1,561억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5.45% | 0.0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전병목 | 감사 | 2023.12.14 | 2026.12.13 | 2년 | D-52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장민영 | 은행장 | 사내이사 | 62세 | D-823 |
| 이호형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1세 | D-912 |
| 유일광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0세 | D-910 |
| 이장섭 | 집행간부 | 미등기 | 60세 | 만료 |
| 백상현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학필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전병목 | 감사 | 감사 | 59세 | D-52 |
| 김태형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오은선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84 |
| 정성진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백창열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83 |
| 김규섭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83 |
| 이건홍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83 |
| 이승은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83 |
| 김상희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342 |
| 권오삼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342 |
| 윤인지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461 |
| 박필희 | 준법감시인 | 미등기 | 56세 | D-342 |
| 오정순 | 집행간부 | 미등기 | 56세 | D-461 |
| 손종칠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55세 | D-912 |
| 이정수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49세 | D-493 |
| 석병훈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49세 | D-493 |
기업은행의 실적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여력이 다뤄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분기배당 확대와 관련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배당 정책과 분기배당 확대 가능성은 주주환원과 직접 관련되지만, 구체적인 배당 결정이나 확정된 확대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기업은행이 중간배당을 계기로 주주환원 정책을 확대할지 관심을 받고 있다. SK증권은 기업은행의 이익 성장세가 크지는 않겠지만 배당 정책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을 제시했다.
주주 관점 은행의 공공적 역할에 따른 주주환원 제약이 배당 할인 요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배당 확대 여부는 기업은행 주주의 환원 수준과 저평가 해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은행이 정책금융 지원을 지속할 경우 자본비율 개선이 쉽지 않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배당소득 분리과세와 비과세배당 등 주주환원 관련 제도도 언급했다.
주주 관점 기업은행의 자본 여건은 향후 배당 등 주주환원 여력과 맞닿아 있다. 다만 기사 내용은 분석가의 전망과 제도 논의를 중심으로 한다.
기업은행이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가운데 상장 금융회사로서 주주환원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났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주주 관점 금융 공공성과 상장사 주주환원 간 균형은 기업은행의 배당정책과 정부·주주 간 이해관계에 영향을 준다.
IBK기업은행이 정책금융 공급 확대와 주주환원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통주자본비율 관리와 위험가중자산 증가 조절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주주 관점 정책금융 확대가 자본비율과 배당 여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은행의 자본정책과 주주환원 사이 균형이 핵심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