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IBK기업은행, 정책금융 확대와 주주환원 사이 자본비율 과제
IBK기업은행이 정책금융 공급 확대와 주주환원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통주자본비율 관리와 위험가중자산 증가 조절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주주 관점 정책금융 확대가 자본비율과 배당 여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은행의 자본정책과 주주환원 사이 균형이 핵심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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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 | - | - | - | - | - | 27.5조원 | 28.6조원 | 32.4조원 | 29.2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 | - | - | - | - | - | 3.6조원 | 3.4조원 | 3.6조원 | 3.7조원 | 3.8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 - | 2.7조원 | 2.7조원 | 2.7조원 | 2.7조원 | 2.8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 - | - | - | - | 13.26% | 11.99% | 11.08% | 12.51% | - |
| EPS | - | - | - | - | - | - | - | - | - | 3,180원 | 3,162원 | 3,106원 | 3,183원 | 3,500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조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조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9,349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9,237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850억 | 1,646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666억 | 1,561억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5.45% | 0.0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전병목 | 감사 | 2023.12.14 | 2026.12.13 | 2년 | D-10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근경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6세 | 만료 |
| 김성태 | 은행장 | 사내이사 | 64세 | 만료 |
| 김형일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2세 | 만료 |
| 이장섭 | 집행간부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김인태 | 집행간부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유일광 | 집행간부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김태형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백상현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학필 | 집행간부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전병목 | 감사 | 감사 | 59세 | D-103 |
| 오은선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정성진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백창열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134 |
| 김규섭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134 |
| 이건홍 | 집행간부 | 미등기 | 58세 | D-134 |
| 전현배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8세 | 만료 |
| 이승은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134 |
| 김상희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393 |
| 권오삼 | 집행간부 | 미등기 | 57세 | D-393 |
| 박필희 | 준법감시인 | 미등기 | 56세 | D-393 |
| 이정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9세 | D-544 |
| 석병훈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9세 | D-544 |
IBK기업은행이 정책금융 공급 확대와 주주환원 확대를 함께 추진하는 과정에서 보통주자본비율 관리와 위험가중자산 증가 조절이라는 과제에 직면했다.
주주 관점 정책금융 확대가 자본비율과 배당 여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은행의 자본정책과 주주환원 사이 균형이 핵심 쟁점이다.
IBK기업은행은 상반기 순이익(감소)과 중소기업대출 확대 성과를 전하면서, 창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하고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보도됐다(배당기준일/주당배당금 등 배당 관련 언급 포함).
주주 관점 금융기관의 분기배당 도입은 주주환원 방식의 구조적 변화로 해석될 수 있으며, 실적·건전성과 함께 자본정책 신호로 작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