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투, 상장폐지 위험 속 주주환원 부진 지적
대성창투는 과거 순이익을 많이 내던 시절에도 배당 등 주주환원책을 내놓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기사는 시가총액이 다시 기준에 미달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위험에 놓인 회사의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은 주주가치 및 투자 위험과 직접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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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도 · 이 회사 자체 기준
| 항목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136.6억원 | 123.6억원 | 200.9억원 | 92.5억원 |
| 영업이익 | 10.2억원 | 20.5억원 | 102.4억원 | 8억원 |
| 당기순이익 | 7.9억원 | 21.8억원 | 138.5억원 | 3.1억원 |
| 영업이익률 | 7.46% | 16.60% | 50.97% | 8.61%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610.2억원 | 863.2억원 | 1,004.8억원 | 996.3억원 |
| 부채총계 | 14.9억원 | 13.9억원 | 17억원 | 5.3억원 |
| 자본총계 | 595.3억원 | 849.3억원 | 987.8억원 | 990.9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187.7억원 | -119.3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139.4억원 | 60.2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3.4억원 | -1.4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1.33% | 2.56% | 14.02% | 0.32% |
| 부채비율 | 2.51% | 1.63% | 1.72% | 0.54%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EPS | - | - | - | - |
| PER | - | - | - | - |
| PBR | - | - | - | - |
| 주당배당금 | - | - | - | -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591억원 | 465.1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37.4억원 | 38.1억원 |
| 유동부채 | - | - | 16.9억원 | 4.5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763만원 | 8,488만원 |
| 자본금 | - | - | 270억원 | 270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235.5억원 | 235.5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482.3억원 | 485.4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대성홀딩스 | 54.48% | +2.74% | 장내매수 | 2026-08-03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정철웅 | 감사 | - | 2027.03.29 | 2년 | D-15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정주 | 부회장 | 사내이사 | 77세 | 만료 |
| 김영훈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4세 | 만료 |
| 김완식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정현석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5세 | D-890 |
| 정철웅 | 감 사 | 감사 | 55세 | D-158 |
| 허윤석 | 이사 | 미등기 | 45세 | - |
| 김의한 | 부사장 | 사내이사 | 32세 | D-158 |
대성창투는 과거 순이익을 많이 내던 시절에도 배당 등 주주환원책을 내놓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기사는 시가총액이 다시 기준에 미달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전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위험에 놓인 회사의 배당과 주주환원 정책은 주주가치 및 투자 위험과 직접 관련된다.
대성창업투자가 기업가치 회복을 위해 오너의 사재 출연과 자사주 소각 등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주환원에 직접 영향을 주는 자본정책으로, 저PBR 기업의 밸류업 실행 사례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