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김도균 대표이사와 유정배 부사장 선임
강원랜드는 주주총회에서 김도균을 신임 대표이사로, 유정배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상임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변경도 의결했으며, 전자주주총회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관련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와 감사 관련 선임, 정관 변경은 상장사의 이사회 및 주주권 행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버넌스 사안이다.
핵심 목표: 공시상 PBR/ROE/ROA 목표치 없음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59.2%, 이익배당금액 1,882억 원.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이행 일정: 2026-03-31 결정, 2025-11-18 공시 이행현황 재공시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4조원 | 1.5조원 | 1.6조원 | 1.6조원 | 1.5조원 | 1.4조원 | 1.5조원 | 4,785.8억원 | 7,884.3억원 | 1.3조원 | 1.4조원 | 1.4조원 | 1.5조원 | 1.5조원 |
| 영업이익 | 3,880.4억원 | 5,131.7억원 | 5,954억원 | 6,186.2억원 | 5,309억원 | 4,307억원 | 5,011.5억원 | -4,315.8억원 | -527억원 | 2,175.7억원 | 2,822.6억원 | 2,857.9억원 | 2,353.1억원 | 2,368억원 |
| 당기순이익 | 2,976억원 | 3,593.5억원 | 4,416.3억원 | 4,545.3억원 | 4,375.4억원 | 2,972.4억원 | 3,346.5억원 | -2,758.8억원 | -105.8억원 | 1,156.1억원 | 3,408.8억원 | 4,568.9억원 | 3,181.9억원 | 2,959억원 |
| 영업이익률 | 28.51% | 34.29% | 36.44% | 37.64% | 34.30% | 29.95% | 32.97% | -90.18% | -6.68% | 17.12% | 20.33% | 20.03% | 15.93% | 15.94% |
| EPS | - | - | - | - | - | - | - | - | - | 540원 | 1,593원 | 2,136원 | 1,487원 | 1,383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1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5.03%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6.06%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오영섭 | 감사위원 | 2022.12.16 | 2024.12.15 | 3년 | 만료 |
| 신정기 | 감사위원 | 2023.01.16 | 2025.01.15 | 3년 | 만료 |
| 안광복 | 감사위원 | 2023.12.27 | 2025.12.26 | 2년 | 만료 |
| 박완성 | 감사위원 | 2026.04.15 | 2028.04.14 | 1년 | D-591 |
| 최우식 | 감사위원 | 2026.04.15 | 2028.04.14 | 1년 | D-59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오영섭 | 비상임이사 (감사위원장) | 사외이사 | 72세 | 만료 |
| 안광복 | 상임이사 (상임감사위원) | 사내이사 | 70세 | 만료 |
| 신정기 | 비상임이사 (감사위원) | 사내이사 | 68세 | 만료 |
| 권기홍 | 비상임이사 | 사외이사 | 62세 | 만료 |
| 임남규 | 비상임이사 | 사외이사 | 62세 | 만료 |
| 김광태 | 비상임이사 | 사외이사 | 61세 | 만료 |
| 남한규 | 상임이사 (경영지원본부장) | 사내이사 | 60세 | 만료 |
| 권순영 | 비상임이사 (선임비상임이사, 이사회의장) | 사외이사 | 60세 | 만료 |
| 김준걸 | 비상임이사 (노동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9세 | 만료 |
| 한우영 | 비상임이사 | 사외이사 | 59세 | 만료 |
| 송주한 | 비상임이사 | 사외이사 | 56세 | 만료 |
강원랜드는 주주총회에서 김도균을 신임 대표이사로, 유정배를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상임감사위원 선임과 정관 변경도 의결했으며, 전자주주총회와 감사위원 분리선출 관련 내용이 함께 다뤄졌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와 감사 관련 선임, 정관 변경은 상장사의 이사회 및 주주권 행사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거버넌스 사안이다.
강원랜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사주 보유와 관련한 정관 개정을 추진한다. 회사는 개정 상법에 따른 규제 명문화라고 설명했지만, 자사주 소각 기조에 역행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보유·처분 기준과 주주환원 방향을 둘러싼 상장사 이사회 판단을 보여주는 사례다.
강원랜드는 8월 26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관을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선임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임시주총과 대표이사 선임은 이사회 구성과 경영 방향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지배구조 사안이다.
경제개혁연대는 강원랜드 주주총회를 앞두고 김도균 대표이사와 유정배 상임이사, 장경열 후보의 선임에 반대할 것을 권고했다. 후보자들의 경영·감사 전문성을 문제 삼았다.
주주 관점 시민단체가 상장사 이사 후보의 전문성과 적격성을 검토해 주주 의결권 행사 방향을 제시한 이사회 관련 주주행동이다.
강원랜드 이사회는 김도균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사령관을 사장 후보로, 부사장 후보들을 선임해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정관 개정안에는 전자주주총회, 자기주식 규제 강화,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등이 포함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이사회 구성과 주주총회 제도, 감사위원 선임 방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안건이다. 개정 상법을 회사 정관에 반영하는 과정과 경영진 후보 선임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