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앤에스,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골드앤에스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상장폐지 문턱에 섰다. 최대주주 측 핵심 인물의 사업과 경영권 매각·유상증자 제안 등이 함께 거론됐다.
주주 관점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과 경영권·자본정책 이슈를 다룬 사건입니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상장폐지 절차와 주주가치 방어 조치가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목표: 2026~2028년 매출액 300% 성장, 당기순이익 흑자전환, PER·PBR·EPS 흑자개선
주주환원: 2028년까지 배당가능이익 재원 마련 검토
이행 일정: 2026~2028년 성장·수익성 개선 추진, 2028년까지 주주소통·재무지표 개선 등 10개 항목 평가지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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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
| 매출액 | 392.6억원 | 294.3억원 | 222억원 | 158.9억원 | 128억원 | 86.8억원 | 76.4억원 | 41.4억원 | 135.1억원 | 94.9억원 | 99.5억원 | 95.9억원 | 90.2억원 |
| 영업이익 | -46.8억원 | -22.8억원 | 11.4억원 | -4억원 | -36.9억원 | -46.7억원 | -71.4억원 | -22.5억원 | 13.6억원 | -11억원 | -14억원 | -5억원 | -19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 | -9.7억원 | -79.8억원 | -43.8억원 | -248.8억원 | 16.4억원 | 7.7억원 | -62.5억원 | -29.6억원 | 6,132만원 | -14.7억원 |
| 영업이익률 | -11.91% | -7.75% | 5.15% | -2.54% | -28.86% | -53.76% | -93.45% | -54.44% | 10.04% | -12.06% | -13.73% | -5.07% | -20.82% |
| EPS | - | - | - | - | - | - | - | - | - | -332원 | -127원 | 3원 | -62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에스제이더블유&골드투자조합 | 50.34% | -1.33% | (주)골드앤에스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율 변동 | 2024-06-24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신승호 | 감사위원 | 2020.12.22 | 2028.03.31 | 5년 | D-57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신승호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7세 | D-577 |
| 양홍걸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5세 | D-577 |
| 이경빈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3세 | D-211 |
| 배준형 | 상무이사 | 미등기 | 49세 | - |
| 엄태섭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4세 | D-211 |
골드앤에스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상장폐지 문턱에 섰다. 최대주주 측 핵심 인물의 사업과 경영권 매각·유상증자 제안 등이 함께 거론됐다.
주주 관점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과 경영권·자본정책 이슈를 다룬 사건입니다. 관리종목 지정 이후 상장폐지 절차와 주주가치 방어 조치가 핵심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골드앤에스가 20억원 흑자전환에도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유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회사는 내년 자사주 소각과 배당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주 관점 특정 코스닥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과 주주환원 계획을 함께 다룬 사건이다.
코스닥 상장사 골드앤에스는 시원스쿨을 편입한 뒤 흑자 전환했지만 시가총액이 약 65억원에 머물러 상장폐지 위험 수준이 이어지고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은 일반 주주와 투자자의 거래·회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사업 편입 효과와 자체 성장성에 대한 시장 평가도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