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감사
중요도 3
YTN·연합뉴스TV 사장추천위 제도 논란…주주총회 안건도 쟁점
YTN과 연합뉴스TV의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연합뉴스TV의 노사 동수 사추위 관련 정관 개정안은 주주총회에서 무산됐다.
주주 관점 방송사업자의 이사회·대표이사 후보 추천 구조와 주주총회 의결이 기업 지배구조 및 경영진 선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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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별도 | 2024 별도 | 2025 별도 |
|---|---|---|---|---|---|---|---|---|---|---|---|---|---|
| 매출액 | 1,097.9억원 | 1,063.7억원 | 1,174.3억원 | 1,307.6억원 | 1,310.5억원 | 1,323.6억원 | 1,308억원 | 1,331억원 | 1,451.5억원 | 1,521.9억원 | 1,304.7억원 | 1,311.8억원 | 1,341.9억원 |
| 영업이익 | 33.4억원 | -260.7억원 | -54.6억원 | 12.9억원 | 21.6억원 | 8.6억원 | 4.9억원 | 26.7억원 | 33.7억원 | 53.1억원 | -93억원 | -266.8억원 | -136억원 |
| 당기순이익 | 32.7억원 | 108.7억원 | -36.4억원 | 34.7억원 | 45.4억원 | 6.9억원 | -33.1억원 | 80억원 | 519.3억원 | 55.1억원 | -41.8억원 | -186.1억원 | -141.9억원 |
| 영업이익률 | 3.04% | -24.51% | -4.65% | 0.98% | 1.65% | 0.65% | 0.38% | 2.01% | 2.32% | 3.49% | -7.13% | -20.34% | -10.14% |
| EPS | - | - | - | - | - | - | - | - | - | 131원 | -100원 | -443원 | -309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유진이엔티 | 39.17% | +8.22% |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취득에 의한 변동 보고 | 2025-04-30 |
| 미래에셋생명 | 7.90% | -1.36% | 지분율 변동 | 2025-01-1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윤종진 | 감사 | 2022.03.01 | 2025.03.31 | 4년 | 만료 |
| 김경록 | 감사위원 | 2025.03.01 | 2028.03.28 | 1년 | D-573 |
| 마동훈 | 감사위원 | 2024.03.01 | 2028.03.29 | 2년 | D-574 |
| 이연주 | 감사위원 | 2024.03.01 | 2028.03.29 | 2년 | D-574 |
| 이상규 | 감사위원 | 2026.03.01 | 2029.03.27 | 1년 | D-93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백 | 사장 | 사내이사 | 70세 | D-208 |
| 이연주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D-574 |
| 마동훈 | 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574 |
| 김경록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573 |
| 조성인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만료 |
| 정재훈 | 이사 | 사내이사 | 57세 | D-754 |
| 강희석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7세 | D-573 |
| 조세현 | 이사 | 사내이사 | 52세 | D-573 |
YTN과 연합뉴스TV의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운영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졌다. 연합뉴스TV의 노사 동수 사추위 관련 정관 개정안은 주주총회에서 무산됐다.
주주 관점 방송사업자의 이사회·대표이사 후보 추천 구조와 주주총회 의결이 기업 지배구조 및 경영진 선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YTN과 연합뉴스TV의 승인기간을 3개월 단축했다. YTN에서는 사장추천위원회의 구성·운영과 대표자 후보 추천 절차를 규정한 정관 개정안이 최다액출자자 등의 반대로 주주총회에서 부결됐다.
주주 관점 방송사업자 승인기간 단축은 기업 지배구조·주주권 행사와 직접 연결된 상장사 사건으로 보기 어려워 주주가치 뉴스로서의 관련성이 제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