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재편
중요도 4
SNT모티브, 로봇 자회사 흡수합병
SNT모티브가 약 300억원 규모로 취득한 로봇 자회사를 5개월 만에 흡수합병했다. 합병 과정에서 염가매수차익이 발생했으며, 관련 합병 결정이 공시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단기간 자회사 재흡수는 자회사 투자와 기업재편의 적정성, 거래 구조 및 주주 이익에 대한 검토를 요구한다. 주주총회와 외부평가 여부도 절차적 쟁점이 될 수 있다.
핵심 목표: 해외 매출 확대(차량부품·방산 미국시장), 미국 내 통합 생산설비·영업거점 확보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58.19%, 이익배당금액 40,518,262,400원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결정일자 2026-02-27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해당. 공시는 정량 목표(PBR/ROE 등)나 신규 배당 약속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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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8,748.9억원 | 1.1조원 | 1.2조원 | 1.2조원 | 1.1조원 | 1.1조원 | 9,762.7억원 | 9,407.5억원 | 9,417.4억원 | 1조원 | 1.1조원 | 9,689억원 | 1조원 | 1.1조원 |
| 영업이익 | 554.5억원 | 690.1억원 | 1,231.3억원 | 716.5억원 | 967.4억원 | 562.8억원 | 892.1억원 | 893.8억원 | 916억원 | 1,119.3억원 | 1,166.3억원 | 981.3억원 | 1,025.5억원 | 1,125억원 |
| 당기순이익 | 298.9억원 | 635.1억원 | 973.9억원 | 343.4억원 | 590.6억원 | 572.3억원 | 37억원 | 544.4억원 | 801.2억원 | 875.1억원 | 869.8억원 | 1,043.5억원 | 695.1억원 | 1,063억원 |
| 영업이익률 | 6.34% | 6.28% | 10.17% | 6.21% | 8.50% | 5.32% | 9.14% | 9.50% | 9.73% | 10.71% | 10.26% | 10.13% | 10.19% | 10.26% |
| EPS | - | - | - | 2,316원 | 3,888원 | 4,005원 | 181원 | 3,952원 | 5,787원 | 3,439원 | 3,460원 | 4,299원 | 2,921원 | 3,980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VIP자산운용 | 4.05% | -1.11% | 1% 이상 변동 | 2025-04-04 |
| 국민연금공단 | 8.41% | +1.14% | 무상증자 및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SNT홀딩스 | 42.01% | +0.92% | 장내매수 | 2024-08-20 |
| VIP자산운용 | 5.16% | +5.16% | 5% 이상 신규취득 | 2024-07-26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황대식 | 감사 | - | 2027.03.31 | 1년 | D-211 |
| 홍순보 | 감사 | - | 2029.03.31 | 1년 | D-942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황대식 | 감사 | 감사 | 76세 | D-211 |
| 권형순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3세 | D-211 |
| 허연 | 이사 | 사외이사 | 63세 | D-577 |
| 김형섭 | 이사 | 사내이사 | 58세 | D-577 |
| 김도환 | 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577 |
SNT모티브가 약 300억원 규모로 취득한 로봇 자회사를 5개월 만에 흡수합병했다. 합병 과정에서 염가매수차익이 발생했으며, 관련 합병 결정이 공시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단기간 자회사 재흡수는 자회사 투자와 기업재편의 적정성, 거래 구조 및 주주 이익에 대한 검토를 요구한다. 주주총회와 외부평가 여부도 절차적 쟁점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