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이익 절반 수준을 배당·자사주 소각으로 환원
디지털대성이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이어가며 번 돈의 절반가량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8억원과 316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주 관점 중견 코스닥 상장사의 지속적인 배당과 자사주 소각 사례로, 이익의 주주환원 비중과 자본배분 정책을 보여준다.
핵심 목표: 2025~2028년 매년 (연결)당기순이익의 최소 50% 이상 환원
주주환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2025년 현금배당금액 1주당 520원
이행 일정: 4개년('25~'28년) 주주환원 계획,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변경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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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580.2억원 | 575.1억원 | 602.3억원 | 835.1억원 | 898.4억원 | 1,069.1억원 | 1,406.3억원 | 1,484.5억원 | 1,969억원 | 2,108.2억원 | 2,115.5억원 | 2,177.2억원 | 2,538.2억원 | 2,741억원 |
| 영업이익 | 60.1억원 | 56.1억원 | 59.7억원 | 79억원 | 100.1억원 | 126억원 | 210.9억원 | 142.1억원 | 252.4억원 | 283.8억원 | 250.2억원 | 237억원 | 315.6억원 | 436억원 |
| 당기순이익 | 46.8억원 | 50.1억원 | 53.6억원 | 79.8억원 | 82.6억원 | 98.5억원 | 189.8억원 | 108.6억원 | 200.4억원 | 212.6억원 | 169.9억원 | 160.8억원 | 256.3억원 | 322억원 |
| 영업이익률 | 10.36% | 9.76% | 9.92% | 9.46% | 11.14% | 11.79% | 15.00% | 9.57% | 12.82% | 13.46% | 11.83% | 10.89% | 12.43% | 15.91% |
| EPS | 253원 | 268원 | 283원 | 366원 | 376원 | 305원 | 762원 | 445원 | 662원 | 673원 | 473원 | 579원 | 801원 | 1,028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04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356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대성출판 | 58.44% | +1.47%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6-05 |
| 대성출판 | 56.97% | +1.29% |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1-15 |
| VIP자산운용 | 4.87% | -1.55% | 1% 이상 변동 | 2025-10-17 |
| 대성출판 | 55.68% | +0.36% | 특별관계자 추가 | 2025-01-31 |
| 대성출판 | 55.32% | +1.16% | 보유주식수 변동 | 2024-12-23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최호림 | 감사 | 2023.03.29 | 2029.03.28 | 3년 | D-93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정열 | 사장 | 사내이사 | 58세 | D-206 |
| 김희선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7세 | 만료 |
| 이돈구 | 부사장 | 사내이사 | 56세 | 만료 |
| 박명신 | 이사 | 사외이사 | 56세 | 만료 |
| 최호림 | 감사 | 감사 | 55세 | 만료 |
| 김대연 | 부사장 | 사내이사 | 53세 | 만료 |
| 김형석 | 전무 | 사내이사 | 51세 | D-206 |
| 김세연 | 상무 | 사내이사 | 49세 | D-570 |
| 박형준 | 이사 | 사외이사 | 48세 | D-206 |
디지털대성이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이어가며 번 돈의 절반가량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8억원과 316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주 관점 중견 코스닥 상장사의 지속적인 배당과 자사주 소각 사례로, 이익의 주주환원 비중과 자본배분 정책을 보여준다.
디지털대성은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희선 대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포함한 2026년 주주환원 계획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주주 관점 실적 개선과 함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이행되면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디지털대성이 자사주 소각과 1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주주 관점 소각과 추가 매입은 자본정책의 핵심으로, 주당가치 제고 및 주주수익 기대에 직접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