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유비온, 자사주 소각과 배당 통한 밸류업 주목
유비온은 삼성전자 고객사 확보와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자사주 소각과 배당 등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통한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주주 관점 신규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가늠하는 지표다.
핵심 목표: 중장기(~2030년) 매출액 650억원 이상, 영업이익률 10% 이상
주주환원: 총 주주환원율 25% 이상 목표, 현금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 추진
이행 일정: 2030년까지 재무목표 달성; AI서비스·AI교육 확대, 수익성 중심 수주 확대와 투자 효율화 추진
특이사항: 포용적 거버넌스 강화, 운영체계 고도화, 내부통제 강화 포함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 | - | 314.6억원 | 318.3억원 | 332.8억원 | 336.8억원 |
| 영업이익 | 14.7억원 | 17.2억원 | 23.4억원 | 3.9억원 | -20.2억원 | 14.1억원 |
| 당기순이익 | 3,634만원 | 14.4억원 | 21.5억원 | -6억원 | -28억원 | 13.1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7.45% | 1.21% | -6.07% | 4.18% |
| EPS | - | - | - | -28원 | -142원 | 68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임재환 | 35.50% | +1.33% | - 특별관계자 장내 매수도 - 자사주 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 및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수량 변동 | 2026-05-12 |
| 임재환 | 34.17% | -0.83% | 의결권공동행사 등에 관한 주주간협약 기간 종료에 따른 특별관계자 감소 및 지분 변동 | 2026-01-06 |
| 임재환 | 35.00% | -1.36% | 의결권공동행사 등에 관한 주주간협약 기간 종료에 따른 특별관계자 감소 및 지분 변동 | 2025-11-21 |
| 임재환 | 36.36% | +0.02% | 특별관계자 감소 및 지분 변동 | 2025-07-04 |
| 임재환 | 36.34% | +0.23% | 특별관계자 지분 변동 | 2025-04-03 |
| 모비데이즈 | 5.00% | +5.00% | 신규 지분 취득 | 2025-02-14 |
| 임재환 | 36.11% | 0.00% | 특별관계자 추가 및 지분변동 | 2025-01-17 |
| 임재환 | 36.11% | +1.40% | 특별관계자 추가 및 지분변동 | 2025-01-06 |
| 임재환 | 34.71% | +0.16% | 특별관계인의 주식 전량매도에 따는 특별관계인 감소 | 2024-04-2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고현철 | 감사 | 2021.12.01 | 2027.12.27 | 4년 | D-482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황대준 | 고문 | 미등기 | 72세 | - |
| 문희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116 |
| 심광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482 |
| 전윤범 | 전무이사 | 미등기 | 61세 | - |
| 임재환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7세 | D-116 |
| 장봉진 | 부사장 | 사내이사 | 57세 | D-116 |
| 유인식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고현철 | 감사 | 감사 | 56세 | D-482 |
| 이용종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최영재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 |
| 김종진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482 |
| 오병주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43세 | D-482 |
유비온은 삼성전자 고객사 확보와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자사주 소각과 배당 등 기업가치 제고 정책을 통한 반전을 모색하고 있다.
주주 관점 신규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가늠하는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