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2
한화생명, 배당가능이익 개선 시 주주환원 검토
한화생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가 개선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제도 변화와 자본 여력을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가능이익과 자본 여력이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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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 | - | - | - | - | 22.3조원 | 22.8조원 | 24.6조원 | 27.4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 | - | - | - | - | 1.3조원 | 1.1조원 | 1.1조원 | 1.1조원 | 7,880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 1.2조원 | 8,259.8억원 | 8,660억원 | 8,363.2억원 | 5,900억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 - | - | - | 5.65% | 4.64% | 4.46% | 4.18% | - |
| EPS | - | - | - | - | - | - | - | - | 1,186원 | 873원 | 849원 | 738원 | 950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한화 | 45.59% | +0.28%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6-04-07 |
| 한화 | 45.31% | -0.02%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6-03-25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11-27 |
| 한화 | 45.33%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09-26 |
| 한화 | 45.33% | 0.00% | 특별관계자의 주식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8-20 |
| 한화 | 45.33% | -0.33%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8-06 |
| 한화 | 45.66%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 2025-04-07 |
| 국민연금공단 | 5.57% | +0.2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국민연금공단 | 5.33%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4-11-22 |
| 한화 | 45.52%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9-23 |
| 한화 | 45.52% | +0.14%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및 양도제한조건부주식 부여 계약 체결,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 2024-04-0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정식 | 감사 | - | 2026.12.31 | 3년 | D-12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인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황진우 | 부사장 | 미등기 | 66세 | 만료 |
| 권혁웅 | 부회장 | 사내이사 | 65세 | - |
| 임성열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3세 | - |
| 홍정표 | 부사장 | 미등기 | 62세 | 만료 |
| 박순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정순섭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이경근 | 사장 | 사내이사 | 61세 | - |
| 김동욱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일구 | 전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국진 | 전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김중원 | 부사장 | 사내이사 | 59세 | - |
| 신충호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진국 | 전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김정수 | 전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김병호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정식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임석현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선녕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한승의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호두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서영범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양진석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영복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재덕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창주 | 상무 | 미등기 | 56세 | D-44 |
| 구창희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조재훈 | 상무 | 미등기 | 56세 | D-60 |
| 최종선 | 상무 | 미등기 | 56세 | D-121 |
| 유창민 | 전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윤종국 | 전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상일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수영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준일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박수원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윤덕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이상원 | 상무 | 미등기 | 55세 | D-121 |
| 김락규 | 상무 | 미등기 | 55세 | D-121 |
| 이창희 | 부사장 | 미등기 | 54세 | 만료 |
| 박찬혁 | 전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윤환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종호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전준수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조병선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조우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김준석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김윤종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이림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이병서 | 부사장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오지영 | 부사장 | 미등기 | 51세 | 만료 |
| 박성규 | 전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정경욱 | 전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배재현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안현아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이규선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엄성민 | 부사장 | 미등기 | 50세 | 만료 |
| 김종민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전성철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엄지선 | 전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김래윤 | 상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최인희 | 상무 | 미등기 | 50세 | D-60 |
| 최현경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박성수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황준환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김태준 | 상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박호운 | 상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윤호재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21 |
| 장용숙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21 |
| 이한샘 | 전무 | 미등기 | 46세 | 만료 |
| 유상선 | 상무 | 미등기 | 46세 | D-121 |
| 윤동욱 | 상무 | 미등기 | 45세 | 만료 |
| 김동원 | 사장 | 미등기 | 41세 | 만료 |
한화생명은 해약환급금준비금 제도가 개선되면 배당가능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제도 변화와 자본 여력을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보험사의 배당가능이익과 자본 여력이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사례다.
한화생명 소액주주연대는 기업가치 정상화와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예금보험공사에 자산재평가와 자사주 13.49% 소각 등 5가지 사안을 요구했다.
주주 관점 공적 주주인 예금보험공사를 상대로 소액주주연대가 구체적인 주주권 행사를 요구한 사안으로, 자사주 처리와 자산가치 재평가가 한화생명의 주주환원 논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화생명은 2024년부터 현금배당을 중단하고 자사주도 소각하지 않았다. 대규모 인수합병에 나서면서 소액주주들은 배당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를 요구했다.
주주 관점 배당 중단과 대규모 자본 배분을 둘러싼 소액주주 요구가 제기돼 주주환원과 경영진의 자본정책이 쟁점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