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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4
코이즈,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우려
코이즈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시가총액 미달 상태가 해소되지 않아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요건 미달은 주주의 거래 가능성과 투자회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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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241.4억원 | 278.6억원 | 260.1억원 | 314.4억원 | 263.9억원 | 191.5억원 | 354.6억원 | 369.5억원 | 161.9억원 | 97억원 | 163.9억원 | 207.3억원 | 126.5억원 |
| 영업이익 | -8,396만원 | -1.4억원 | -15억원 | 7.9억원 | -75.3억원 | -74.1억원 | -28.2억원 | -19.5억원 | -94.1억원 | -72.1억원 | -41억원 | -31.7억원 | -80.7억원 |
| 당기순이익 | -7억원 | -4.7억원 | -24.5억원 | 15억원 | -94.9억원 | -79.8억원 | -9.9억원 | -26.7억원 | -133.6억원 | -89.8억원 | -44.4억원 | -26.5억원 | -110.4억원 |
| 영업이익률 | -0.35% | -0.52% | -5.76% | 2.52% | -28.53% | -38.69% | -7.95% | -5.29% | -58.14% | -74.31% | -25.03% | -15.31% | -63.82% |
| EPS | -107원 | -71원 | -259원 | - | - | - | - | - | - | -3,404원 | -1,189원 | -711원 | -2,959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이기영 | 6.19% | +6.19% | 전환사채 양수 | 2026-06-09 |
| 이기영 | 6.19% | +6.19% | 전환사채 양수 | 2026-06-09 |
| 조재형 | 27.09% | +0.94% | 주주배정 신주인수권증서 취득 및 매매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장외매도) | 2026-02-02 |
| 조재형 | 16.77% | -10.32% | 유상증자 청약 | 2026-01-30 |
| NH투자증권 | 3.77% | +3.77% | 장내외 매수도 등 | 2026-01-15 |
| 조재형 | 26.15% | +0.14% | 보유비율 및 보유수량 변동 (장내매수) | 2024-09-05 |
| 조재형 | 26.01% | +0.14% | 보유비율 및 보유수량 변동 (장내매수) | 2024-03-1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정의 | 감사 | - | 2027.03.26 | 2년 | D-20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정의 | 감사 | 감사 | 69세 | D-206 |
| 조재형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4세 | D-572 |
| 임혁민 | 이사 | 사내이사 | 63세 | D-578 |
| 백규선 | 상무 | 미등기 | 62세 | - |
| 김종완 | 이사 | 미등기 | 56세 | - |
| 김윤기 | 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206 |
| 조준호 | 이사 | 사내이사 | 36세 | 만료 |
코이즈가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시가총액 미달 상태가 해소되지 않아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 요건 미달은 주주의 거래 가능성과 투자회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장사 사건이다.
코스닥 상장사 원풍물산과 코이즈가 관리종목 지정 이후에도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상장폐지가 우려된다는 내용을 공시했다. 정부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 이후 관련 공시가 처음 나왔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미달이 실제 상장사의 관리종목 및 상장폐지 위험으로 이어지는 사례다. 부실 상장사 퇴출 기준 강화가 기업 존속과 주주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